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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과학교육원, 여름방학 과학 강연 ‘성황’
- 기관명(부서) 운영지원부
- 등록일시 2025-08-06
경남과학교육원, 여름방학 과학 강연 ‘성황’
-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 개최
- 김지연·김병진 강사 주제 강연…8월 8~9일 대강당
- 8월 1~2일 한창희·김태훈 강사 강연…호평 받아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하는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7월 29일부터 2025 여름방학 ‘과캉스’를 운영, 현장 참가 프로그램과 사전 예약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학교육원은 여름 과캉스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을 통해 학생은 물론 교직원·학부모 등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8월 1일에는 한창희 극지연구소 연구원이 ‘극지탐험 얼음에 남은 발자국’을, 8월 2일에는 김태훈 SNUH 벤처 메디컬AI연구소장이 ‘의료 안에 스며든 AI’를 주제로 강연했다.
오는 8일에는 김지연 과학커뮤니케이터 및 과학교육콘텐츠 연구원이 ‘내 안의 탐정본능 깨우기’를, 8월 9일에는 김병진 과학커뮤니케이터 및 과학 유튜버가 ‘SF, 미래를 예측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지연 연구원은 ‘내 안의 탐정본능 깨우기’ 강연에서는 참여자들은 사건 현장에 방문한 탐정으로 변신,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석자들은 추리 게임을 통해 일상의 단서들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여러 단서에서 인과관계를 분석하며, 하나의 사건을 스스로 해결하는 관찰, 논리적 사고, 문제해결을 포함한 내 안의 탐정 본능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월 9일 김병진 강사의 ‘SF 미래를 예측하다’ 강연에서는 SF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SF 작품에서 묘사된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예시를 검토하고, 어떻게 SF가 실제 과학과 연관을 가질 수 있는지를 되짚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SF 작품을 통해 미래에 실제로 구현될 기술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이번 과학 강연은 참여자들이 직접 사건 현장에서 탐정으로 변신해 추리 게임을 통한 문제를 파악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면서“또 SF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미래에 실현 가능한 기술을 예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5 여름방학 과캉스 기간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을 마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월 1~2일 강연 모습과 강연 포스터.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영희(760-8112)
-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 개최
- 김지연·김병진 강사 주제 강연…8월 8~9일 대강당
- 8월 1~2일 한창희·김태훈 강사 강연…호평 받아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하는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7월 29일부터 2025 여름방학 ‘과캉스’를 운영, 현장 참가 프로그램과 사전 예약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학교육원은 여름 과캉스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을 통해 학생은 물론 교직원·학부모 등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8월 1일에는 한창희 극지연구소 연구원이 ‘극지탐험 얼음에 남은 발자국’을, 8월 2일에는 김태훈 SNUH 벤처 메디컬AI연구소장이 ‘의료 안에 스며든 AI’를 주제로 강연했다.
오는 8일에는 김지연 과학커뮤니케이터 및 과학교육콘텐츠 연구원이 ‘내 안의 탐정본능 깨우기’를, 8월 9일에는 김병진 과학커뮤니케이터 및 과학 유튜버가 ‘SF, 미래를 예측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지연 연구원은 ‘내 안의 탐정본능 깨우기’ 강연에서는 참여자들은 사건 현장에 방문한 탐정으로 변신,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석자들은 추리 게임을 통해 일상의 단서들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여러 단서에서 인과관계를 분석하며, 하나의 사건을 스스로 해결하는 관찰, 논리적 사고, 문제해결을 포함한 내 안의 탐정 본능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월 9일 김병진 강사의 ‘SF 미래를 예측하다’ 강연에서는 SF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SF 작품에서 묘사된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예시를 검토하고, 어떻게 SF가 실제 과학과 연관을 가질 수 있는지를 되짚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SF 작품을 통해 미래에 실제로 구현될 기술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이번 과학 강연은 참여자들이 직접 사건 현장에서 탐정으로 변신해 추리 게임을 통한 문제를 파악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면서“또 SF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미래에 실현 가능한 기술을 예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5 여름방학 과캉스 기간 ‘생각이 쿨(cool)해지는 한여름의 과학 강연’을 마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월 1~2일 강연 모습과 강연 포스터.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영희(760-8112)
한여름의 과학 강연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