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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위성초 여름방학에도 ‘틈’ 없이 채우는 배움과 돌봄
- 기관명(부서) 위성초
- 등록일시 2025-07-28
위성초, 안정적인 돌봄 운영과 ‘꿈누리터 교실’로 행복한 방학 시작
7월 28일(월), 여름방학이 시작된 위성초등학교(교장 박종복)는 조용할 틈이 없다. 체육관과 교실 곳곳에서는 스포츠, 연극, 발레, 탁구 등의 다양한 체험 활동이 활기차게 이어지고 참여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교실 밖으로 울려 퍼진다. 바로 위성초등학교의 다양한 방학 맞춤형 프로그램들 덕분이다.
특히 여름방학임에도 단 하루의 돌봄 공백이 없이 알차게 진행되는 두 곳의 돌봄교실 운영이 눈에 띈다. 평소에도 안정적인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위성초등학교의 돌봄교실은 방학이 시작된 첫날에도 아이들의 생활을 편안하고 질서 있게 이끌었다. 이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하며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 태도를 갖춘 돌봄전담사들의 헌신과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올해 여름, 위성초등학교는 특별한 선택을 했다. 예산 부족으로 한시적 돌봄교실이 운영되지 못하게 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 3~4학년을 대상으로 ‘꿈누리터 교실’을 기획하고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꿈누리터 교실’은 경상남도교육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데 이 교실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참여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과 점심식사까지 제공함으로써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방학 중 점심 걱정이 가장 컸는데, 학교에서 중식을 제공해줘서 마음이 놓인다"는 학부모의 말처럼, ‘꿈누리터 교실’은 지역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이들은 매일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과 자유 선택 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채워가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움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얻는 것이다. 이는 단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 배움과 관계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위성초등학교는 평소에도 다양한 늘봄학교를 적극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돌봄환경을 구축해왔다.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미술, 연극, 발레, 과학실험,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와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을 계발해왔다. 특히 방학 중에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전에 늘봄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2학기 운영 방향을 협의하였다. 그 결과 2학기에는 더욱 맞춤형, 다양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늘봄학교는 단순한 방과후 활동을 넘어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하루를 지켜주는 돌봄 시스템’이다. 위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하루가 행복하고 알차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돌봄이 조화를 이루는 늘봄학교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7월 28일(월), 여름방학이 시작된 위성초등학교(교장 박종복)는 조용할 틈이 없다. 체육관과 교실 곳곳에서는 스포츠, 연극, 발레, 탁구 등의 다양한 체험 활동이 활기차게 이어지고 참여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교실 밖으로 울려 퍼진다. 바로 위성초등학교의 다양한 방학 맞춤형 프로그램들 덕분이다.
특히 여름방학임에도 단 하루의 돌봄 공백이 없이 알차게 진행되는 두 곳의 돌봄교실 운영이 눈에 띈다. 평소에도 안정적인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위성초등학교의 돌봄교실은 방학이 시작된 첫날에도 아이들의 생활을 편안하고 질서 있게 이끌었다. 이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하며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 태도를 갖춘 돌봄전담사들의 헌신과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올해 여름, 위성초등학교는 특별한 선택을 했다. 예산 부족으로 한시적 돌봄교실이 운영되지 못하게 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 3~4학년을 대상으로 ‘꿈누리터 교실’을 기획하고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꿈누리터 교실’은 경상남도교육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데 이 교실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참여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과 점심식사까지 제공함으로써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방학 중 점심 걱정이 가장 컸는데, 학교에서 중식을 제공해줘서 마음이 놓인다"는 학부모의 말처럼, ‘꿈누리터 교실’은 지역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이들은 매일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과 자유 선택 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채워가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움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얻는 것이다. 이는 단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 배움과 관계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위성초등학교는 평소에도 다양한 늘봄학교를 적극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돌봄환경을 구축해왔다.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미술, 연극, 발레, 과학실험,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와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을 계발해왔다. 특히 방학 중에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전에 늘봄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2학기 운영 방향을 협의하였다. 그 결과 2학기에는 더욱 맞춤형, 다양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늘봄학교는 단순한 방과후 활동을 넘어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하루를 지켜주는 돌봄 시스템’이다. 위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하루가 행복하고 알차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돌봄이 조화를 이루는 늘봄학교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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