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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중학교, “우리 아이가 함성중에 다녀서 참 좋아요” - 학부모와 함께한 여름 이야기

  • 등록자명 함성중
  • 등록일시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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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함성중 학부모 캠프, 공감과 소통의 시간으로 성료-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는 2025년 7월 18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기술·가정교실에서 『함성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여름 이야기 – 2025 학부모 캠프』를 개최하여,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특별한 여름밤을 보냈다.
이번 캠프는 방학을 앞두고 학부모와 교사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학부모 자기소개 및 자녀 학교생활 이야기 △교사와의 소그룹 대화, △‘행복한 여름, 우리 가족 이야기’ 나눔, △학부모 참여형 공감 워크숍, △학교 교육방향 및 여름방학 내 국제교육 교류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부모 자기소개 시간은 아이에 대한 자랑과 감사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아이 얼굴이 밝아졌어요”, “학교 얘기를 재미있게 들려줘요”라는 학부모들의 이야기는 교사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
소그룹 활동에서는 학부모들이 평소 자녀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기쁨을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실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공감 대화 워크숍에서는 “갈등보다 공감을 먼저 떠올리게 됐다”,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느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한 학부모는 “선생님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가 더 커졌다”며 “아이와 함께 자라는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말미에는 여름 방학 동안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도 공유되었으며, 학부모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만남을 희망했다. 행사를 기획한 행복학교 담당 교사는 “형식적인 강의보다 학부모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학교 교육의 동반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캠프는 학교와 가정이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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