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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중앙고, 영화로 그리는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
- 등록자명 삼천포중앙고
- 등록일시 2025-07-16
천포중앙고등학교(교장 강대훈)는 지난 16일, 제1회 청운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1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한 학기 동안 공강 시간을 활용해 운영된 영화 수업의 결실을 공유하는 마무리 행사로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출, 촬영, 연기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주도했으며, 영화제 운영과 홍보 역시 전적으로 학생들의 손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영화제 곳곳에는 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담겼다.
각 학급이 제작한 영화는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빛을 발했다. 1반의 ‘작은 실천’은 청결한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시켰고, 2반의 ‘다툼의 잔상’은 친구 관계의 소중함을 그려냈다. 3반의 ‘엇갈린 시선’은 우정과 사랑 사이의 갈등을, 4반의 ‘밤의 고백’은 친구가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게임 속 이야기를 담았다. 5반의 ‘감정의 시간표’는 학생들의 섬세한 감정 변화를 다채롭게 그렸다.
비록 5분 남짓한 짧은 단편영화였지만, 학생들의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촬영 기법, 진지한 연기력까지 더해져 높은 몰입도와 작품성을 보여주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IB(국제 바칼로레아) 준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B 교육과정의 핵심 요소인 CAS(Creativity, Activity, Service)의 목적과 연계해 학생들이 창의성, 도전 정신, 협업의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각자의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 특별한 경험을 남길 수 있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4반 대표 1학년 김지윤 학생은 “활동 내내 친구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의 가치를 깨달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1학년 김보송 학생은 “우리 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 뿌듯했다”며 “영화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알려주신 다양한 촬영과 연출 기법이 훌륭한 결과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수업을 하면서 국어 시간에 시나리오 작품을 읽는 데도 도움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이번 활동이 제 꿈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삼천포중앙고등학교 교장 강대훈은 “학생들의 정서적 공감 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을 위해 진행된 영화 수업의 결과로, 오늘 청운영화제에 상영된 단편영화들이 단 한 학기 수업만으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가 높아 놀랐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학생의 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삼천포중앙고등학교는 이번 영화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학기마다 정기적인 영화제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꿈과 감성을 담아낼 다음 영화제 역시 기대를 모은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출, 촬영, 연기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주도했으며, 영화제 운영과 홍보 역시 전적으로 학생들의 손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영화제 곳곳에는 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담겼다.
각 학급이 제작한 영화는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빛을 발했다. 1반의 ‘작은 실천’은 청결한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시켰고, 2반의 ‘다툼의 잔상’은 친구 관계의 소중함을 그려냈다. 3반의 ‘엇갈린 시선’은 우정과 사랑 사이의 갈등을, 4반의 ‘밤의 고백’은 친구가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게임 속 이야기를 담았다. 5반의 ‘감정의 시간표’는 학생들의 섬세한 감정 변화를 다채롭게 그렸다.
비록 5분 남짓한 짧은 단편영화였지만, 학생들의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촬영 기법, 진지한 연기력까지 더해져 높은 몰입도와 작품성을 보여주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IB(국제 바칼로레아) 준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B 교육과정의 핵심 요소인 CAS(Creativity, Activity, Service)의 목적과 연계해 학생들이 창의성, 도전 정신, 협업의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각자의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 특별한 경험을 남길 수 있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4반 대표 1학년 김지윤 학생은 “활동 내내 친구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의 가치를 깨달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1학년 김보송 학생은 “우리 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 뿌듯했다”며 “영화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알려주신 다양한 촬영과 연출 기법이 훌륭한 결과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수업을 하면서 국어 시간에 시나리오 작품을 읽는 데도 도움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이번 활동이 제 꿈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삼천포중앙고등학교 교장 강대훈은 “학생들의 정서적 공감 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을 위해 진행된 영화 수업의 결과로, 오늘 청운영화제에 상영된 단편영화들이 단 한 학기 수업만으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가 높아 놀랐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학생의 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삼천포중앙고등학교는 이번 영화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학기마다 정기적인 영화제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꿈과 감성을 담아낼 다음 영화제 역시 기대를 모은다.
[보도자료] 삼천포중앙고 보도자료(제1회 청운영화제).hwp
삼천포중앙고 청운영화제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