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고성초, 여름학교로 배움과 열정을 꽃피우다
- 기관명(부서) 고성초
- 등록일시 2025-06-27
고성초, 여름학교로 배움과 열정을 꽃피우다
꿈! 열정! 햇살처럼 빛나는 우리 고성초!
고성초등학교(교장 강정미)는 지난 6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이틀간,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여름학교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여름계절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의 꿈과 끼, 자치와 협력이 어우러진 ‘고성초등학교만의 교육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1일차 ‘공연의 날’은 3학년 이○○ 학생의 맑고 순수한 감성이 담긴 솔로곡 ‘안녕’으로 따뜻하게 시작되었다. 이어 고성초등학교 연극동아리 ‘고성극단’의 창작극 <메이드 카페 소원취소 대작전>이 베일을 벗었다. 이 작품은 연기, 무대 소품, 음악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구성하였고, 담당 교사가 직접 집필한 극본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감동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방과후댄스팀, 기술과 군무가 어우러진 리더스클럽의 줄넘기 공연, 진행과 촬영에 이어 공연까지! 학생자치회 ‘이음’의 다재다능한 무대가 이어졌다. 댄스 동아리 ‘블릿’, 태권도 동아리 ‘TKD’, 댄스 동아리 ‘유포리아’의 무대는 탄탄한 실력과 열정으로 무대를 압도하였는데, 과연 끈기 있는 연습의 결과를 증명한 무대였다. 끝으로 3~4학년 남학생으로 구성된 ‘별빛소년단’의 무대는 마지막을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2일차 ‘부스 체험의 날’에는 학교 전체가 하나의 축제장으로 변했다. 공연에 참여했던 동아리들은 이번에는 부스 운영진으로 활약하며 ‘참여’에서 ‘운영’으로 주체적인 전환을 보여주었다. 여름을 주제로 한 키링, 부채 만들기 체험은 물론, 비치볼 배구와 보드게임, 요리동아리의 ‘요거프레소’·‘미니피자’ 간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학교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운동장에서는 슛돌이(축구), T.T(티볼)가 생동감 넘치는 활동을 이끌었고, 네잎클로버(텃밭)는 해바라기, 바질 심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또래상담동아리의 ‘마음약국’은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특별한 부스로 자리잡았다. 학생자치회 ‘이음’은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우리학교 지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학부모회에서는 ‘폰스트랩 만들기’와 ‘머랭쿠키 간식 부스’를 통해 공동체의 따뜻함을 더했다.
이번 여름계절학교는 단지 ‘이틀의 행사’가 아니었다.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무대를 만들고 부스를 운영하며 ‘함께 만드는 학교’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한 값진 시간이었다. 지난 3년간 고성초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학생 중심 동아리 중심의 교육활동과 학생자치의 결실이 이번 행사에서 찬란하게 꽃을 피운 것이다.
고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참여형 교육,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고성초등학교 여름학교의 모든 것! “고성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이음” 유튜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goseong_stu).
꿈! 열정! 햇살처럼 빛나는 우리 고성초!
고성초등학교(교장 강정미)는 지난 6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이틀간,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여름학교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여름계절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의 꿈과 끼, 자치와 협력이 어우러진 ‘고성초등학교만의 교육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1일차 ‘공연의 날’은 3학년 이○○ 학생의 맑고 순수한 감성이 담긴 솔로곡 ‘안녕’으로 따뜻하게 시작되었다. 이어 고성초등학교 연극동아리 ‘고성극단’의 창작극 <메이드 카페 소원취소 대작전>이 베일을 벗었다. 이 작품은 연기, 무대 소품, 음악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구성하였고, 담당 교사가 직접 집필한 극본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감동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방과후댄스팀, 기술과 군무가 어우러진 리더스클럽의 줄넘기 공연, 진행과 촬영에 이어 공연까지! 학생자치회 ‘이음’의 다재다능한 무대가 이어졌다. 댄스 동아리 ‘블릿’, 태권도 동아리 ‘TKD’, 댄스 동아리 ‘유포리아’의 무대는 탄탄한 실력과 열정으로 무대를 압도하였는데, 과연 끈기 있는 연습의 결과를 증명한 무대였다. 끝으로 3~4학년 남학생으로 구성된 ‘별빛소년단’의 무대는 마지막을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2일차 ‘부스 체험의 날’에는 학교 전체가 하나의 축제장으로 변했다. 공연에 참여했던 동아리들은 이번에는 부스 운영진으로 활약하며 ‘참여’에서 ‘운영’으로 주체적인 전환을 보여주었다. 여름을 주제로 한 키링, 부채 만들기 체험은 물론, 비치볼 배구와 보드게임, 요리동아리의 ‘요거프레소’·‘미니피자’ 간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학교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운동장에서는 슛돌이(축구), T.T(티볼)가 생동감 넘치는 활동을 이끌었고, 네잎클로버(텃밭)는 해바라기, 바질 심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또래상담동아리의 ‘마음약국’은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특별한 부스로 자리잡았다. 학생자치회 ‘이음’은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우리학교 지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학부모회에서는 ‘폰스트랩 만들기’와 ‘머랭쿠키 간식 부스’를 통해 공동체의 따뜻함을 더했다.
이번 여름계절학교는 단지 ‘이틀의 행사’가 아니었다.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무대를 만들고 부스를 운영하며 ‘함께 만드는 학교’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한 값진 시간이었다. 지난 3년간 고성초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학생 중심 동아리 중심의 교육활동과 학생자치의 결실이 이번 행사에서 찬란하게 꽃을 피운 것이다.
고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참여형 교육,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고성초등학교 여름학교의 모든 것! “고성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이음” 유튜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goseong_stu).
2025.여름학교(고성극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