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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초,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 팜파티 열어
- 등록자명 도마초
- 등록일시 2025-06-17
생태시민교육, 4-H회과제활동, 퍼머컬처를 융합한 텃밭정원 활용 수업
도마초등학교(교장 김행식)는 17일 오전 전교생과 교직원이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 모여 6월에 수확한 작물을 활용하여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텃밭정원 개장을 자축하는 교육활동을 펼쳤다.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은 올해 3~4학년 생태전환교육 프로젝트 수업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법을 적용하여 옛 급식소가 있던 교내 유휴지에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조성한 텃밭 배움터이다. 지난 4월부터 학교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3, 4학년 담임교사와 교과 전담교사가 퍼머컬처 마을강사와의 협력수업을 통해 60여 종의 꽃과 허브, 나무, 연못 생물이 어우러진 생태텃밭을 만들어가고 있는 곳이다. 전교생과 교직원이 텃밭정원을 만드는 과정에 동참한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서는 새와 나비, 벌과 도둑게 등의 동물이 찾아오며 학생들의 생태전환교육 배움과 실천 활동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날은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의 허브 향기를 담뿍 느낄 수 있는 정원 입구에서 팜파티를 열었다. 학생들이 수확한 감자와 상추, 오이, 라벤더, 로즈마리를 활용하여 만든 다양한 음식과 수확물을 이웃과 함께 나누었다. 프로젝트 수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며 지난 3개월 동안 전교생이 나뭇가지와 낙엽을 모으고 흙을 날라 텃밭을 만들었던 프로젝트 수업 과정의 보람과 기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학부모가 보내온 백앵두나무와 남해군산림조합에서 기증한 나무 모종을 심으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장이 되기도 했다.
3학년 김○○ 학생은 “처음에는 텃밭정원을 만드는 게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학교 친구들과 주변에 있는 흙과 나뭇가지를 옮기고, 정원에 나무와 꽃을 심으면서 동식물에 대해 알아가니까 생각보다 더 즐거워졌다 오늘 팜파티에서는 라벤더 향을 맡아서 좋았고, 우리가 직접 키운 감자를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며 “앞으로도 계속 텃밭을 가꾸고 싶어, 우리가 만든 정원에 동물들이 많이 놀러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도마초는 생태시민교육, 4-H회과제활동 지원사업, 학부모회와 연계하여 학교숲 생태지도 만들기, 버리들 어린농부 체험교육 등 학교 생태전환 및 생물다양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손을 잡고 웃고 있다.
② 허브 향기가 살랑이는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 입구에서 팜파티를 열고 있다.
③ 3학년 학생이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 기부 받은 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꽂아주고 있다.
도마초등학교(교장 김행식)는 17일 오전 전교생과 교직원이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 모여 6월에 수확한 작물을 활용하여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텃밭정원 개장을 자축하는 교육활동을 펼쳤다.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은 올해 3~4학년 생태전환교육 프로젝트 수업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법을 적용하여 옛 급식소가 있던 교내 유휴지에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조성한 텃밭 배움터이다. 지난 4월부터 학교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3, 4학년 담임교사와 교과 전담교사가 퍼머컬처 마을강사와의 협력수업을 통해 60여 종의 꽃과 허브, 나무, 연못 생물이 어우러진 생태텃밭을 만들어가고 있는 곳이다. 전교생과 교직원이 텃밭정원을 만드는 과정에 동참한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서는 새와 나비, 벌과 도둑게 등의 동물이 찾아오며 학생들의 생태전환교육 배움과 실천 활동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날은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의 허브 향기를 담뿍 느낄 수 있는 정원 입구에서 팜파티를 열었다. 학생들이 수확한 감자와 상추, 오이, 라벤더, 로즈마리를 활용하여 만든 다양한 음식과 수확물을 이웃과 함께 나누었다. 프로젝트 수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며 지난 3개월 동안 전교생이 나뭇가지와 낙엽을 모으고 흙을 날라 텃밭을 만들었던 프로젝트 수업 과정의 보람과 기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학부모가 보내온 백앵두나무와 남해군산림조합에서 기증한 나무 모종을 심으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장이 되기도 했다.
3학년 김○○ 학생은 “처음에는 텃밭정원을 만드는 게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학교 친구들과 주변에 있는 흙과 나뭇가지를 옮기고, 정원에 나무와 꽃을 심으면서 동식물에 대해 알아가니까 생각보다 더 즐거워졌다 오늘 팜파티에서는 라벤더 향을 맡아서 좋았고, 우리가 직접 키운 감자를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며 “앞으로도 계속 텃밭을 가꾸고 싶어, 우리가 만든 정원에 동물들이 많이 놀러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도마초는 생태시민교육, 4-H회과제활동 지원사업, 학부모회와 연계하여 학교숲 생태지도 만들기, 버리들 어린농부 체험교육 등 학교 생태전환 및 생물다양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손을 잡고 웃고 있다.
② 허브 향기가 살랑이는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 입구에서 팜파티를 열고 있다.
③ 3학년 학생이 살랑살랑 바람결 텃밭정원에 기부 받은 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꽂아주고 있다.
첨부파일
사진자료1 (도마초 살랑살랑 바람결정원 기념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