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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중 우즈베키스탄에서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 등록자명 함성중
- 등록일시 2025-05-26
-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은 5월 17일(토) ~ 25일(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 함께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5월 19일(월)에는 우즈벡 부하라 42번 학교와 MOU 체결을 하여 정기적 국제교육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화천농악 전수학교로 지정되어 방과후에 화천농악을 익힌 함성중학교 학생 5명과 인솔교사 2명, 대구 대건고등학교 학생 4명과 인솔교사 2명 등 총 13명이 우즈벡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교류와 수업을 현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우즈벡 부하라에서는 ‘한국의 날’이 지정되어 있는데, 러비하우스(문화유적지)에서 화천농악 공연을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인 및 학생 1,000여명과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부하라 시청, 부하라주 교육청 등 많은 인사들도 참가해 K-문화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하라 42번 학교에서 진행한 ‘3D프린트를 통한 태극기 그리기’, ‘한국과 우즈벡 문화 교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 토론’ 등으로 한국 학생들과 우즈벡 학생들의 함께하는 수업을 하였고, 우즈벡 전통 음식 만들기, 전 세계 화폐에 대한 수업을 부하라 42번 학교에서 진행하여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각 나라의 교수법과 교육과정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교육교류 활동이 우즈벡 공영방송으로 방영되어, 우즈벡 부하라뿐만 아니라 우즈벡 전역으로 알려지면서, 부하라 5번, 대통령 직속 학교, 한국교육원 등에 초청을 받아, 국제교육 활성화에 상호 교육 활동을 교류할 수 있는 지속적인 방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고, 협력하는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본교 안○○ 음악 교사와 신○○ 학생은 우즈벡 학생들이 한국의 아이돌을 대하는 팬과 같은 모습으로 같이 사진을 찍고 싸인을 받으려고 100여명이 줄을 선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교장 이복순은 “국제교육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우리 학생들의 역량으로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다가오는 8월에 한국을 찾아오는 우즈벡 학생들을 위해 지자체 및 관계 기관들과 잘 협력하여 한국 문화와 교육에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여 국제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함성중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함성중학교(교장 이복순)은 5월 17일(토) ~ 25일(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 함께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5월 19일(월)에는 우즈벡 부하라 42번 학교와 MOU 체결을 하여 정기적 국제교육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화천농악 전수학교로 지정되어 방과후에 화천농악을 익힌 함성중학교 학생 5명과 인솔교사 2명, 대구 대건고등학교 학생 4명과 인솔교사 2명 등 총 13명이 우즈벡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교류와 수업을 현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우즈벡 부하라에서는 ‘한국의 날’이 지정되어 있는데, 러비하우스(문화유적지)에서 화천농악 공연을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인 및 학생 1,000여명과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부하라 시청, 부하라주 교육청 등 많은 인사들도 참가해 K-문화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하라 42번 학교에서 진행한 ‘3D프린트를 통한 태극기 그리기’, ‘한국과 우즈벡 문화 교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 토론’ 등으로 한국 학생들과 우즈벡 학생들의 함께하는 수업을 하였고, 우즈벡 전통 음식 만들기, 전 세계 화폐에 대한 수업을 부하라 42번 학교에서 진행하여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각 나라의 교수법과 교육과정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교육교류 활동이 우즈벡 공영방송으로 방영되어, 우즈벡 부하라뿐만 아니라 우즈벡 전역으로 알려지면서, 부하라 5번, 대통령 직속 학교, 한국교육원 등에 초청을 받아, 국제교육 활성화에 상호 교육 활동을 교류할 수 있는 지속적인 방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고, 협력하는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본교 안○○ 음악 교사와 신○○ 학생은 우즈벡 학생들이 한국의 아이돌을 대하는 팬과 같은 모습으로 같이 사진을 찍고 싸인을 받으려고 100여명이 줄을 선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교장 이복순은 “국제교육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우리 학생들의 역량으로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다가오는 8월에 한국을 찾아오는 우즈벡 학생들을 위해 지자체 및 관계 기관들과 잘 협력하여 한국 문화와 교육에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여 국제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함성중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첨부파일
KakaoTalk_20250526_095843080_11.jpg
함성중 우즈베키스탄에서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