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학생-학부모-교사 한마음, 남해 갯벌에서 배우다

  • 기관명(부서) 월천초
  • 등록일시 2025-05-26
학생-학부모-교사 한마음, 남해 갯벌에서 배우다 - 관련이미지1 학생-학부모-교사 한마음, 남해 갯벌에서 배우다 - 관련이미지2

-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해양문화체험활동 실시 -

월천초등학교(교장 정찬식)는 5월 23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남해 갯벌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남해의 드넓은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갯벌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고, 체험활동을 통해 바닷물과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감했다. 아이들은 손으로 조개를 캐고 게를 잡으며 생태학적 호기심을 채웠고, 학부모와 교사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함께 나누며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해양생태계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 인근의 아쿠아리움도 방문하여 다양한 동물을 직접 보며 자연의 신비로움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월천초등학교가 위치한 거창 지역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바닷가의 생태환경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기 힘들었기에 학생들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월천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해양체험은 자연 속에서 배우고 함께하는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갯벌에서 뛰어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학생들 역시 “손으로 직접 조개를 잡아보고 게를 만지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체험의 소감을 밝혔다.

<자료문의> 월천초등학교 담당자 조성환 ☎944-3511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