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천령유, 다름에서 아름다움을 배우다. 다문화 감수성 키우는 천령유치원의 특별한 하루
- 기관명(부서) 천령유치원
- 등록일시 2025-05-22
“ 다름에서 아름다움을 배우다,
다문화 감수성 키우는 천령유치원의 특별한 하루”
- 요리 체험부터 지역사회 문화 탐방까지 -
천령유치원(원장 전영숙)은 5월 22일(목) 카페 채송화 및 상림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거점유치원으로서 다문화 가정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나만의 마카롱 만들기’ 체험으로 시작되었다.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마카롱의 유래를 알아보고, 자신만의 알록달록한 마카롱을 꾸미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콤한 웃음이 가득한 체험 활동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후에는 지역 문화해설사와 함께 인근 상림공원 산책을 진행하였다. 상림공원의 역사와 자연 생태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들으며 산책을 즐긴 유아들과 보호자는 우리 고장 상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넓힐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OO유치원 O세 보호자 OOO은 “자주 걷던 공원이지만 역사를 알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OO유치원 O세 보호자 OOO는 “아이가 집중해서 마카롱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바쁘더라도 가족 간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하였다.
전영숙 원장은 “이번 체험 활동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만나 서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다문화 감수성 키우는 천령유치원의 특별한 하루”
- 요리 체험부터 지역사회 문화 탐방까지 -
천령유치원(원장 전영숙)은 5월 22일(목) 카페 채송화 및 상림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거점유치원으로서 다문화 가정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나만의 마카롱 만들기’ 체험으로 시작되었다.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마카롱의 유래를 알아보고, 자신만의 알록달록한 마카롱을 꾸미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콤한 웃음이 가득한 체험 활동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후에는 지역 문화해설사와 함께 인근 상림공원 산책을 진행하였다. 상림공원의 역사와 자연 생태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들으며 산책을 즐긴 유아들과 보호자는 우리 고장 상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넓힐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OO유치원 O세 보호자 OOO은 “자주 걷던 공원이지만 역사를 알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OO유치원 O세 보호자 OOO는 “아이가 집중해서 마카롱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바쁘더라도 가족 간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하였다.
전영숙 원장은 “이번 체험 활동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만나 서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