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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과학교육원, 천체투영관 3년 연속 ‘1만 명 시대’
- 기관명(부서) 운영지원부
- 등록일시 2025-05-22
경남과학교육원, 천체투영관 3년 연속‘1만 명 시대’
- 2021년 19억 원 투입·교체…국내 최대·최고 화질 자랑
- 2023~2024년 연속 관람객 1만 명 찾아…5월 4,500명 넘어
- 현재까지 108회 운영…천문체험·우주과학 현상 관심 높아 인기
국내 최대 최고의 최고 수준의 화질을 자랑하는 경남과학교육원 천체투영관이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2021년 10월 총 19억 원을 투입해 천체투영시스템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현재 천체투영관은 고화질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는 16m 돔형 스크린에 좌석 134개, 장애인석 4개를 갖추고 있다.
당시 국내 최고 화질을 구현하는 6K 디지털 영상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이 시스템은 6채널 디지털 레이저 프로젝터와 7.2채널 음향 시스템, 쌍방향 청중 응답 시스템을 갖춘 최신 장비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2023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천체투영관 천체관측교육은 학교별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름방학 천체투영관 스폐셜, 이동식 천체투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총 238회를 운영해 1만 2,074명이 체험했으며 2024년에는 315회에 1만 4,796명이 천체투영관을 찾아 천문체험을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는 5월 22일 현재까지 총 4,575명이 체험하는 등 학생은 물론 교원과 일반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천체투영관을 찾은 학생들과 참석자들은 “누워서 편안하게 별을 보고 우주를 보는데 재미있었고, 영화관보다 더 실감 나는 체험을 했다. 상세한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별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학생과 교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체투영관을 운영하는 한편 초·중·고교 교육프로그램과 과학교육원으로 찾아오는 천체관측 교육을 실시해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최신 장비를 갖춘 천체투영관 운영을 통해 천문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천문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높이고 충족시키고 있다”면서“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원 등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천문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사진 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3~2025년 3년 연속 천체투영관 관람객 1만 명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천체투영관 운영 모습.
○문 의: 경남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이충영(760-8111)
주무관 임성훈(760-8172)
- 2021년 19억 원 투입·교체…국내 최대·최고 화질 자랑
- 2023~2024년 연속 관람객 1만 명 찾아…5월 4,500명 넘어
- 현재까지 108회 운영…천문체험·우주과학 현상 관심 높아 인기
국내 최대 최고의 최고 수준의 화질을 자랑하는 경남과학교육원 천체투영관이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 2021년 10월 총 19억 원을 투입해 천체투영시스템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현재 천체투영관은 고화질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는 16m 돔형 스크린에 좌석 134개, 장애인석 4개를 갖추고 있다.
당시 국내 최고 화질을 구현하는 6K 디지털 영상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이 시스템은 6채널 디지털 레이저 프로젝터와 7.2채널 음향 시스템, 쌍방향 청중 응답 시스템을 갖춘 최신 장비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2023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천체투영관 천체관측교육은 학교별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름방학 천체투영관 스폐셜, 이동식 천체투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총 238회를 운영해 1만 2,074명이 체험했으며 2024년에는 315회에 1만 4,796명이 천체투영관을 찾아 천문체험을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는 5월 22일 현재까지 총 4,575명이 체험하는 등 학생은 물론 교원과 일반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천체투영관을 찾은 학생들과 참석자들은 “누워서 편안하게 별을 보고 우주를 보는데 재미있었고, 영화관보다 더 실감 나는 체험을 했다. 상세한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별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학생과 교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체투영관을 운영하는 한편 초·중·고교 교육프로그램과 과학교육원으로 찾아오는 천체관측 교육을 실시해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최신 장비를 갖춘 천체투영관 운영을 통해 천문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천문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높이고 충족시키고 있다”면서“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원 등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천문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사진 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2023~2025년 3년 연속 천체투영관 관람객 1만 명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천체투영관 운영 모습.
○문 의: 경남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이충영(760-8111)
주무관 임성훈(760-8172)
첨부파일
천체투영관.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