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묘산초, 수학으로 배우고 자연에 물들다!
- 기관명(부서) 묘산초
- 등록일시 2025-05-20
수학으로 배우고 자연에 물들다!
- 묘산초, 거창수학체험센터 및 창포원 견학 -
푸르름이 가득한 5월, 합천 묘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 학생들이 생기 가득한 햇살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전교생 16명의 묘산초등학교 아이들은 5월 20일(월), 거창수학체험센터와 거창 창포원을 찾아 다채로운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며 배우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로 방문한 거창수학체험센터에서는 다가오는 미래사회의 핵심인 수학, 소프트웨어, 인공지능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하고, 놀이처럼 풀어가는 수학의 세계에 푹 빠졌다.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수학 프로그램은 평소 교과서에서 어렵게 느껴지던 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했다. 이와 함께 SW·AI를 활용한 수학 프로그램으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활동에서는 문제해결력뿐만 아니라 협동심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이어 방문한 거창 창포원에서는 자연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꼈다. 바람개비 광장과 창포꽃이 어우러진 꽃창포 습지 옆의 산책길을 따라 걷는 동안 학생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만끽했다. 특히, 잔잔한 연못가에 피어난 창포꽃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초록이 짙어가는 5월의 정취를 마음에 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작은 시골학교지만 큰 꿈을 꾸는 묘산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매년 계절마다 의미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수학이 어우러진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밖 살아 있는 배움의 장이 되었으며,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5학년 김○○ 학생은 “수학을 몸으로 배우니까 훨씬 재밌었고, 창포원에서 꽃 구경하며 친구들과 얘기 나눈 시간이 제일 좋았어요. 다음 체험학습도 벌써 기대돼요!”라며 웃음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 묘산초, 거창수학체험센터 및 창포원 견학 -
푸르름이 가득한 5월, 합천 묘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 학생들이 생기 가득한 햇살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전교생 16명의 묘산초등학교 아이들은 5월 20일(월), 거창수학체험센터와 거창 창포원을 찾아 다채로운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며 배우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로 방문한 거창수학체험센터에서는 다가오는 미래사회의 핵심인 수학, 소프트웨어, 인공지능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하고, 놀이처럼 풀어가는 수학의 세계에 푹 빠졌다.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수학 프로그램은 평소 교과서에서 어렵게 느껴지던 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했다. 이와 함께 SW·AI를 활용한 수학 프로그램으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활동에서는 문제해결력뿐만 아니라 협동심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이어 방문한 거창 창포원에서는 자연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꼈다. 바람개비 광장과 창포꽃이 어우러진 꽃창포 습지 옆의 산책길을 따라 걷는 동안 학생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만끽했다. 특히, 잔잔한 연못가에 피어난 창포꽃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초록이 짙어가는 5월의 정취를 마음에 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작은 시골학교지만 큰 꿈을 꾸는 묘산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매년 계절마다 의미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수학이 어우러진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밖 살아 있는 배움의 장이 되었으며,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5학년 김○○ 학생은 “수학을 몸으로 배우니까 훨씬 재밌었고, 창포원에서 꽃 구경하며 친구들과 얘기 나눈 시간이 제일 좋았어요. 다음 체험학습도 벌써 기대돼요!”라며 웃음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20250520_1346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