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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진교초, 정호승 작가의 북-콘서트를 통해 시의 매력에 빠져들다.
- 기관명(부서) 진교초
- 등록일시 2025-05-16
진교초등학교(교장 정희철)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5월 15일(목) 늦은 6시, 150여명의 하동 관내를 포함한 인근 진주, 사천, 남해 지역 교직원 및 학부모, 지역주민을 모시고, 인문학 특강인, 『사람책, 정호승 시인을 만나다』 북-콘서트를 진행하였다.
하동 출신의 시인 정호승 작가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시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작가가 생각하는 시에 대한 철학을 강연하였다. 시의 본질은 은유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독창성이 시의 바탕이 된다고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였다.
강연 뒤에 이어진 북-토크 코너에서는 진교초에 근무 중인 교사 2명이 패널이 되어 사전에 신청받은 질문들과 현장에서 받은 질문들을 엮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정호승 작가의 시인의 삶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번 행사는 강연과 북-토크 외에도 하동예술국립단의 참여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를 통해 볼거리가 풍족했고, 차와 다과를 즐기며 정호승 시인의 다양한 시집을 읽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즐길거리까지 풍부했던 행사였다.
북-콘서트에 참석했던 한 참여자는 “시인이 직접 쓴 시를 시인의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 너무 감동적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하동 출신의 시인 정호승 작가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시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작가가 생각하는 시에 대한 철학을 강연하였다. 시의 본질은 은유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독창성이 시의 바탕이 된다고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였다.
강연 뒤에 이어진 북-토크 코너에서는 진교초에 근무 중인 교사 2명이 패널이 되어 사전에 신청받은 질문들과 현장에서 받은 질문들을 엮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정호승 작가의 시인의 삶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번 행사는 강연과 북-토크 외에도 하동예술국립단의 참여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를 통해 볼거리가 풍족했고, 차와 다과를 즐기며 정호승 시인의 다양한 시집을 읽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즐길거리까지 풍부했던 행사였다.
북-콘서트에 참석했던 한 참여자는 “시인이 직접 쓴 시를 시인의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 너무 감동적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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