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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구산중, 2025학년도 숲 교육 운영
- 등록자명 구산중학교
- 등록일시 2025-04-17
'학교 속 작은 숲에서 자연을 배우다'
창원 구산중학교(교장 윤란자)는 지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남숲교육협회와 함께 교내에 조성된 숲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숲 교육’ 이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자연 체험을 넘어 기후위기에 대한 생태 감수성 교육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산림교육전문가와 목재교육전문가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숲 교육’은 총 4차시로 구성되었으며, 각 차시마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활동이 구성되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배우고, 탄소 흡수원인 나무의 역할과 탄소중립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숲에 심어진 식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탐색하며 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나무 이름 팻말도 부착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 숲에 이렇게 다양한 나무와 식물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무와 식물들의 아름다움을 앞으로 더 관심 있게 지켜볼 것 같아 기대된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수업을 진행한 경남숲교육협회 제정임 강사는 “아이들이 매시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이 프로그램이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산중학교는 “자연을 매개로 한 이번 숲 교육이 학생들이 일상 속 자연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애정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지속적으로 배우고 또 기후위기 대응의 주역이 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원 구산중학교(교장 윤란자)는 지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남숲교육협회와 함께 교내에 조성된 숲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숲 교육’ 이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자연 체험을 넘어 기후위기에 대한 생태 감수성 교육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산림교육전문가와 목재교육전문가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숲 교육’은 총 4차시로 구성되었으며, 각 차시마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활동이 구성되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배우고, 탄소 흡수원인 나무의 역할과 탄소중립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숲에 심어진 식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탐색하며 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나무 이름 팻말도 부착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 숲에 이렇게 다양한 나무와 식물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무와 식물들의 아름다움을 앞으로 더 관심 있게 지켜볼 것 같아 기대된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수업을 진행한 경남숲교육협회 제정임 강사는 “아이들이 매시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이 프로그램이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산중학교는 “자연을 매개로 한 이번 숲 교육이 학생들이 일상 속 자연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애정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지속적으로 배우고 또 기후위기 대응의 주역이 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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