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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한아름유치원, 전래놀이로 웃음꽃 피워…

  • 기관명(부서) 한아름유치원
  • 등록일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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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유치원, 전래놀이로 웃음꽃 피워…
4월의 다모임으로 웃음꽃 피어난 놀이마당,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시간

공립단설 한아름유치원(원장 임영순)은 지난 4월 8일, 유아들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4월의 다모임’ 행사를 열고 따뜻한 봄날 속에서 전통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다모임은 유아들이 우리나라 장단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전래놀이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함양과 문화 감수성 발달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행사는 애국가 및 원가 제창으로 시작되어, 아이들이 나라 사랑과 유치원에 대한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지는 4월 생일 잔치에서는 모든 유아가 함께 친구들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장면이 펼쳐졌다.

이어진 본격적인 몸짓 놀이와 전래놀이 시간에는 원감 선생님의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신나는 ‘쿵덕쿵 체조’로 몸을 푼 후, 직접 소개 해주신 꽹과리 장단에 맞춘 달팽이 놀이, 친구들과 손을 잡고 어울리는 ‘동대문을 열어라’ 전래놀이가 이어졌다.

아이들은 장단에 몸을 맡기며 웃음꽃을 피웠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동과 배려, 그리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을 한 후 유아들은 “노래를 부를 때 재밌었어요.”, “다 같이 달팽이 집 만든 게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하원 시 ‘동대문을 열어라’ 노래를 흥얼거리는 유아들을 볼 수 있었다.

김정미 원감은 “아이들이 전래동요와 장단을 몸으로 느끼고 놀이하며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원감선생님과 장단에 맞춰 ‘쿵덕쿵 체조’를 하고 있다.
② 원감선생님의 꽹과리 장단에 맞춰 달팽이 집을 만들고 있다.
③ 원감선생님과 유아들이 함께 ‘동대문을 열어라’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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