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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어른 김장하의 건학이념을 퀴즈로 배우다! 명신고등학교, ‘명덕신민 골든벨 개회’
- 기관명(부서) 명신고(교무기획부)
- 등록일시 2025-04-08
진주 명신고등학교(교장 황영태)는 지난 4월 3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덕신민 골든벨’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명신고의 특색 사업인 ‘명덕신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입생들이 학교의 건학이념과 설립자 김장하 선생님의 정신, 진주의 역사 등을 바탕으로 한 퀴즈에 참여함으로써 명신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교의 가치와 전통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문제를 풀며, 학교와 지역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져갔다. 교사 및 학생회, 방송부도 함께하며 따뜻한 응원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
행사에 앞서 1학년 학생들은 입학 직후부터 다양한 준비 활동에 참여해왔다. 학교 설립자인 김장하 선생님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를 시청하고, 그의 전기 『줬으면 그만이지』를 읽으며 삶의 귀감이 되는 설립자 김장하 선생의 삶의 철학 및 학교의 창립 정신을 배웠다. 학생회와 함께하는 학교 역사관 투어를 통해 본교의 역사와 상징물 등을 직접 보고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명신고의 정신적 뿌리를 이해하고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키워나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은 골든벨 퀴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최종 우승자인 류건우 학생은 “이번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명신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영태 교장은 “명신고의 건학이념을 알고, 스스로 명신인임을 자각하는 것이 이 행사의 핵심”이라며 1학년 학생들의 열정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였다. 명신고등학교는 2025년 행복학교로 신규 지정되어 ‘명덕신민 프로젝트’라는 학년별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시대정신을 하나로, 사회통합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어른 김장하 정신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사진1] 본선에 오른 50명의 학생들이 골든벨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② [사진2] 명덕신민 골든벨 순위 결정전에 진출한 학생들이 정답판을 들고 있다.
행사에 앞서 1학년 학생들은 입학 직후부터 다양한 준비 활동에 참여해왔다. 학교 설립자인 김장하 선생님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를 시청하고, 그의 전기 『줬으면 그만이지』를 읽으며 삶의 귀감이 되는 설립자 김장하 선생의 삶의 철학 및 학교의 창립 정신을 배웠다. 학생회와 함께하는 학교 역사관 투어를 통해 본교의 역사와 상징물 등을 직접 보고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명신고의 정신적 뿌리를 이해하고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키워나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은 골든벨 퀴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최종 우승자인 류건우 학생은 “이번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명신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영태 교장은 “명신고의 건학이념을 알고, 스스로 명신인임을 자각하는 것이 이 행사의 핵심”이라며 1학년 학생들의 열정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였다. 명신고등학교는 2025년 행복학교로 신규 지정되어 ‘명덕신민 프로젝트’라는 학년별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시대정신을 하나로, 사회통합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어른 김장하 정신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 설명]
① [사진1] 본선에 오른 50명의 학생들이 골든벨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② [사진2] 명덕신민 골든벨 순위 결정전에 진출한 학생들이 정답판을 들고 있다.
보도자료(명덕신민 골든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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