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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묘산초, 합천・대구에서 오감 만족 봄 계절학교 실시
- 기관명(부서) 묘산초
- 등록일시 2025-04-07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 합천 묘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 학생들은 설렘 가득한 봄 계절학교(현장체험학습)를 다녀왔다. 전교생 16명과 유치원생 2명, 총 18명의 학생들은 4월 3일과 4일, 양일간 합천과 대구를 오가며 봄의 향기가 만연한 합천영상테마파크, 대구 이월드 등에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펼쳤다.
첫째 날인 4월 3일, 학생들은 먼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했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는가 하면, 목재문화체험관에서 나만의 목공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뽐냈다. 특히, 황강 옆에 펼쳐진 백 리 벚꽃길을 따라 친구들과 손잡고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는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학생들은 벚꽃잎이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사진을 찍고, 서로에게 꽃잎을 날려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4월 4일, 둘째 날 학생들은 대구 이월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맛있는 런치 뷔페를 즐기고,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며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살려 전교생이 함께 어울리며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는 시간이었다. 특히, 평소에 타기 힘들었던 롤러코스터를 친구들과 함께 타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손을 꼭 잡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했다.
경남 합천에 자리한 작은 시골 학교, 묘산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이처럼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노OO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이월드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도 타니 정말 즐거웠어요. 특히,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놀이기구를 탔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첫째 날인 4월 3일, 학생들은 먼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했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는가 하면, 목재문화체험관에서 나만의 목공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뽐냈다. 특히, 황강 옆에 펼쳐진 백 리 벚꽃길을 따라 친구들과 손잡고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는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학생들은 벚꽃잎이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사진을 찍고, 서로에게 꽃잎을 날려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4월 4일, 둘째 날 학생들은 대구 이월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맛있는 런치 뷔페를 즐기고,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며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살려 전교생이 함께 어울리며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는 시간이었다. 특히, 평소에 타기 힘들었던 롤러코스터를 친구들과 함께 타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손을 꼭 잡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했다.
경남 합천에 자리한 작은 시골 학교, 묘산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이처럼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노OO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이월드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도 타니 정말 즐거웠어요. 특히,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놀이기구를 탔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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