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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특수교육원, 특수교육 국제세미나 성황리 개최
- 기관명(부서) 연구기획과
- 등록일시 2025-04-02
경남특수교육원, 특수교육 국제세미나 성황리 개최
Social Story 활용 자폐성 장애 의사소통 지도, 국내에서 첫 소개!
2025년 4월 2일(수), 창원대학교 글로벌평생학습관 가온홀에서 열린‘2025 특수교육 국제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과 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특수교육과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경남지부(회장 박영식)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는 교원, 교육전문직원, 예비 특수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국내 특수교육이 국제적 흐름과 접점을 이루며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강연 주제‘Social Story(사회적 상황이야기)를 활용한 자폐성 장애학생의 의사소통 지도’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내용으로 장애가 심한 학생 지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연을 맡은 Rebecca Matthews Carlson 박사(미국 뉴욕주 브릿지스쿨 언어병리사)는“Social Story는 단순한 이야기 형식이 아니라, 자폐성 장애학생이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적 접근법”이라며 “이 방법을 적절히 활용하면 중증의 학생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교사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경험이 자유롭게 공유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초등 특수교사는 “자폐성 장애학생이 학교생활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Social Story의 적용 방법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만 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중증의 자폐성장애학생에게 적용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는 수업에 바로 적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참가자들의 원활한 강연 이해를 위해 실시간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함영희 원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특수교육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현장 교사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ocial Story 활용 자폐성 장애 의사소통 지도, 국내에서 첫 소개!
2025년 4월 2일(수), 창원대학교 글로벌평생학습관 가온홀에서 열린‘2025 특수교육 국제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과 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특수교육과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경남지부(회장 박영식)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는 교원, 교육전문직원, 예비 특수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국내 특수교육이 국제적 흐름과 접점을 이루며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강연 주제‘Social Story(사회적 상황이야기)를 활용한 자폐성 장애학생의 의사소통 지도’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내용으로 장애가 심한 학생 지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연을 맡은 Rebecca Matthews Carlson 박사(미국 뉴욕주 브릿지스쿨 언어병리사)는“Social Story는 단순한 이야기 형식이 아니라, 자폐성 장애학생이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적 접근법”이라며 “이 방법을 적절히 활용하면 중증의 학생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교사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경험이 자유롭게 공유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초등 특수교사는 “자폐성 장애학생이 학교생활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Social Story의 적용 방법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만 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중증의 자폐성장애학생에게 적용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는 수업에 바로 적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참가자들의 원활한 강연 이해를 위해 실시간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함영희 원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특수교육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현장 교사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 특수교육 국제세미나 연수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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