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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 제석초, 오늘은 우리가 함께 등교하는 날
- 기관명(부서) 제석초
- 등록일시 2025-03-04
오늘은 우리가 함께 등교하는 날
제석초등학교 학교복구공사 완료 및 2025학년도 첫등교 실시
지난해 학교에 닥친 화재사고로 인해 지난 1년간 협력학교 이동수업, 업체와의 기증협약을 통한 모듈러 교실 수업 등으로 서로 다른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여 왔던 제석초등학교에서는 지난 2월까지 학교 본관동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2025학년도가 시작되는 첫날인 3월 4일(화)에 전교생이 함께 본교로 돌아오는 등교를 실시하였다.
학교는 화재사고로 학교건물 전체에 대해 학생수업이 불가능하게 되어 이후 정밀안전진단 검사와 학교화재사고조사를 거쳐 이후 6개월에 걸친 학교복구공사를 진행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과 통영교육지원청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빠르게 복구에 매진하여 왔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시내 7개 학교로 나뉘어서 통학버스를 이용한 이동수업을 실시하였고, 이후 모듈러교실 설치와 함께 일부학년은 모듈러교실로 돌아와 수업을 진행하였으나, 일부학년에 대한 협력학교 이동수업은 2024학년도 마지막까지 지속되었으며, 모든 학년의 학생들이 협력학교와 모듈러교실에서 벗어나 기존 학교 건물에서 수업을 받게 되는 것은 2025년 3월 4일(화)부터이다.
이에따라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1년간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전교생이 공부하게 된 2025학년도 첫 등교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비가내리는 아침부터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고 축하하는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학생들을 배웅하러 나온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고 학교와는 그동안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도 하였다. 오늘 등교맞이를 위해 방문했던 박종훈 교육감은 그동안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를 이어나간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이를 이해하고 지원해준 학부모님들과 학생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통영시와 지역유관기관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석초등학교는 본관동 복구완료에도 아직 모듈러교실 이동을 포함해서 운동장 정비 등의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행복학교의 비전을 바탕으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정상 운영될 예정이며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구축을 위해 마지막까지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빠른 기간 내에 추가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3월 4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는 모습
제석초등학교 학교복구공사 완료 및 2025학년도 첫등교 실시
지난해 학교에 닥친 화재사고로 인해 지난 1년간 협력학교 이동수업, 업체와의 기증협약을 통한 모듈러 교실 수업 등으로 서로 다른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여 왔던 제석초등학교에서는 지난 2월까지 학교 본관동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2025학년도가 시작되는 첫날인 3월 4일(화)에 전교생이 함께 본교로 돌아오는 등교를 실시하였다.
학교는 화재사고로 학교건물 전체에 대해 학생수업이 불가능하게 되어 이후 정밀안전진단 검사와 학교화재사고조사를 거쳐 이후 6개월에 걸친 학교복구공사를 진행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과 통영교육지원청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빠르게 복구에 매진하여 왔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시내 7개 학교로 나뉘어서 통학버스를 이용한 이동수업을 실시하였고, 이후 모듈러교실 설치와 함께 일부학년은 모듈러교실로 돌아와 수업을 진행하였으나, 일부학년에 대한 협력학교 이동수업은 2024학년도 마지막까지 지속되었으며, 모든 학년의 학생들이 협력학교와 모듈러교실에서 벗어나 기존 학교 건물에서 수업을 받게 되는 것은 2025년 3월 4일(화)부터이다.
이에따라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1년간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전교생이 공부하게 된 2025학년도 첫 등교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비가내리는 아침부터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고 축하하는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학생들을 배웅하러 나온 학부모들과도 대화를 나누고 학교와는 그동안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도 하였다. 오늘 등교맞이를 위해 방문했던 박종훈 교육감은 그동안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를 이어나간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이를 이해하고 지원해준 학부모님들과 학생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통영시와 지역유관기관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석초등학교는 본관동 복구완료에도 아직 모듈러교실 이동을 포함해서 운동장 정비 등의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행복학교의 비전을 바탕으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정상 운영될 예정이며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구축을 위해 마지막까지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빠른 기간 내에 추가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3월 4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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