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활천중, ‘제 3회 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 행사
- 기관명(부서) 활천중
- 등록일시 2025-01-08
활천중,‘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행사
학생들이 쓴 시나리오로 책쓰기 및 영화 제작
‘한겨울의 마가렛’각본집 출간 기념과 영화 상영
활천중학교는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1월 6일 ‘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 행사를 진행했다. ‘초보작가되기반’ 동아리(지도교사 허채란)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이를 각본집으로 엮었다. 그 중 한 편을 선정해 단편 영화로 제작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를 개최했다.
2, 3학년 23명의 초보작가되기반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청소년의 삶을 주제로 다양한 시나리오를 썼다. 직접 교정과 편집을 맡아 작품을 완성하였으며 총 20편의 작품을 모아 ‘한겨울의 마가렛’이라는 제목의 각본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20편의 작품 중 대표작을 선정하여 ‘한겨울의 마가렛’ 영화를 제작했다.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감독, 편집, 스토리보드 작성, 배우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소품 제작과 촬영장 섭외까지 팀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참여하였다. 3개월의 촬영 기간 동안 초보작가되기반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다른 학생들까지 배우와 엑스트라로 참여하여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겨울의 마가렛’은 세 학생의 우정과 갈등, 그리고 화해를 다른 작품으로 청소년들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었다. 또한 시나리오를 읽고, 스토리보드와 영화를 비교하며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행사에는 뜨거운 성원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백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였으며, 초보작기되기반 학생들은 작가로서, 그리고 영화 제작자로서 작품을 발표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참여한 학생들은 각본집과 영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활천중학교(교장 하재도)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글쓰기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학생들이 쓴 시나리오로 책쓰기 및 영화 제작
‘한겨울의 마가렛’각본집 출간 기념과 영화 상영
활천중학교는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며 1월 6일 ‘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 행사를 진행했다. ‘초보작가되기반’ 동아리(지도교사 허채란)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이를 각본집으로 엮었다. 그 중 한 편을 선정해 단편 영화로 제작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출간 기념 및 활천 영화제를 개최했다.
2, 3학년 23명의 초보작가되기반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청소년의 삶을 주제로 다양한 시나리오를 썼다. 직접 교정과 편집을 맡아 작품을 완성하였으며 총 20편의 작품을 모아 ‘한겨울의 마가렛’이라는 제목의 각본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20편의 작품 중 대표작을 선정하여 ‘한겨울의 마가렛’ 영화를 제작했다.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감독, 편집, 스토리보드 작성, 배우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소품 제작과 촬영장 섭외까지 팀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참여하였다. 3개월의 촬영 기간 동안 초보작가되기반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다른 학생들까지 배우와 엑스트라로 참여하여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겨울의 마가렛’은 세 학생의 우정과 갈등, 그리고 화해를 다른 작품으로 청소년들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었다. 또한 시나리오를 읽고, 스토리보드와 영화를 비교하며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행사에는 뜨거운 성원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백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였으며, 초보작기되기반 학생들은 작가로서, 그리고 영화 제작자로서 작품을 발표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참여한 학생들은 각본집과 영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활천중학교(교장 하재도)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독서·글쓰기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