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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통영 동원중, 2024. 3학년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 참가
- 등록일시 2024-12-04
빙판 위를 씽씽! 동계올림픽의 가치와 감동을 느끼다.
- 동원중, 3학년 학생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 참가 -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2박 3일동안 3학년 대상으로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참가했다.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 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며, 청소년들에게 2박 3일간의 숙박형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남긴 가치와 감동을 전달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체험형 스포츠 교육을 통해 평화, 포용, 상호 이해, 공동체,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울 수 있으며, 봅슬레이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종목 등 올림픽 종목을 직접 체험하여 올림픽 정신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캠프 참가자 모집은 전국 단위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가 전액 무료라는 것이 이 캠프의 큰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주관 업체에서 제공하는 버스로 이동하며 숙박 또한 전액 무료로 캠프 진행 기간 동원중 단독으로 호텔을 사용하였으며, 활동하는 3일 내내 식사와 음료, 간식, 체험활동비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동원중학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강릉 반다비 캠프에 참가하였으며, 올해 처음으로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참가하여 통영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동계올림픽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째 날, 평창에 도착한 동원중 3학년 학생들은 점심식사를 하고 캠프 소개 및 안전수칙 안내, 조편성 등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이후 올림픽의 가치에 대해 이론과 체험 교육을 받고, 버스로 이동하여 지역 문화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은 올림픽의 훌륭한 가치를 배우고, 평창 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저녁에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는데, 벽돌 쌓아 다리 만들기와 같은 스포츠 액티비티와 장기자랑을 통해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올림픽 종목 체험과 더불어 관광명소 방문 및 문화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오전에 학생들은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딥다이브 뮤지엄’에 방문하여 예술 체험을 하였다. 이 곳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고 12가지 테마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경이로운 경험을 하면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평창올림픽 기념관(POM)에 방문하여 올림픽의 역사를 배우고 평창 올림픽 종목을 체험하며 생생한 올림픽 현장을 느끼는 경험을 하였다.
오후에는 조를 나누어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사격, 크로스컨트리 등 동계스포츠 종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봅슬레이 체험에서는 실제 국가대표들이 훈련하는 장소에 가서 국가대표들이 밀어주는 썰매를 타보는 귀중한 경험을 했으며, 바이애슬론에서는 사격 체험을 하였다. 아쉽게도 눈이 내릴 시기는 아니어서 스키를 타고 하는 활동인 크로스컨트리 종목은 롤러가 달린 스키를 타고서 체험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추운 줄도 힘든 줄도 모르고 활동하는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soop,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인터넷 방송인 ‘뀨알’이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콘텐츠 촬영을 왔다가 동원중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고 인터뷰도 하게 되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수호랑 미니올림픽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컵에 공넣기, 미니 컬링 등의 경기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승부욕에 불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인상적인 모습도 보여주며 수호랑 스포츠 캠프 마지막 밤을 불태웠다.
마지막 날에는 수호랑 올림픽 골든벨 퀴즈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가지 동계 올림픽 경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배운 지식과 더불어 올림픽 뮤지엄에서 본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골든벨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현장 지도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운영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평창 수호랑 캠프 관계자는 “수호랑 캠프에 이렇게 먼 지역인 통영에서 참가한 학교는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경남 통영 지역의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번 캠프에 참가한 동원중학교 학생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저희 직원들의 지도에 질서를 지키며 잘 따라 주었고,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모든 활동에 임했습니다.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팀워크를 발휘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학생들의 끈기와 열정은 저희 직원들에게도 감동을 주었습니다. 동원중 학생들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 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올해 처음 수호랑 캠프에 참가하여 좋은 추억을 쌓은 만큼 내년에도 동원중 학생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지학 교장은 “먼 곳까지 체험을 하러 가느라 지도하신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수호랑 캠프 체험을 통해 올림픽의 가치를 배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랍니다. 아무 사고 없이 체험을 마치고 와서 다행이며 학생들 지도에 힘써준 선생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호랑 캠프 활동도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아주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었습니다. 이러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준 평창 기념재단 운영진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격려하였다.
동원중학교에서는 매년 강릉 반다비 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도 1학년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의 반다비 캠프에 이미 참여하였다. 이번 학생들 또한 1학년 때 반다비 캠프를 다녀온 학생들이지만, 올해 평창 수호랑 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졸업하기 전에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처음으로 3학년을 대상으로 평창 수호랑 캠프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아주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았다.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공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체험활동을 통해 동원중학교는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동원중, 3학년 학생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 참가 -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2박 3일동안 3학년 대상으로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참가했다.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 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며, 청소년들에게 2박 3일간의 숙박형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남긴 가치와 감동을 전달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체험형 스포츠 교육을 통해 평화, 포용, 상호 이해, 공동체,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울 수 있으며, 봅슬레이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종목 등 올림픽 종목을 직접 체험하여 올림픽 정신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캠프 참가자 모집은 전국 단위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가 전액 무료라는 것이 이 캠프의 큰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은 주관 업체에서 제공하는 버스로 이동하며 숙박 또한 전액 무료로 캠프 진행 기간 동원중 단독으로 호텔을 사용하였으며, 활동하는 3일 내내 식사와 음료, 간식, 체험활동비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동원중학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강릉 반다비 캠프에 참가하였으며, 올해 처음으로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참가하여 통영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동계올림픽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째 날, 평창에 도착한 동원중 3학년 학생들은 점심식사를 하고 캠프 소개 및 안전수칙 안내, 조편성 등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이후 올림픽의 가치에 대해 이론과 체험 교육을 받고, 버스로 이동하여 지역 문화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은 올림픽의 훌륭한 가치를 배우고, 평창 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저녁에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는데, 벽돌 쌓아 다리 만들기와 같은 스포츠 액티비티와 장기자랑을 통해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올림픽 종목 체험과 더불어 관광명소 방문 및 문화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오전에 학생들은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딥다이브 뮤지엄’에 방문하여 예술 체험을 하였다. 이 곳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고 12가지 테마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경이로운 경험을 하면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평창올림픽 기념관(POM)에 방문하여 올림픽의 역사를 배우고 평창 올림픽 종목을 체험하며 생생한 올림픽 현장을 느끼는 경험을 하였다.
오후에는 조를 나누어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사격, 크로스컨트리 등 동계스포츠 종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봅슬레이 체험에서는 실제 국가대표들이 훈련하는 장소에 가서 국가대표들이 밀어주는 썰매를 타보는 귀중한 경험을 했으며, 바이애슬론에서는 사격 체험을 하였다. 아쉽게도 눈이 내릴 시기는 아니어서 스키를 타고 하는 활동인 크로스컨트리 종목은 롤러가 달린 스키를 타고서 체험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추운 줄도 힘든 줄도 모르고 활동하는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soop,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인터넷 방송인 ‘뀨알’이 수호랑 스포츠 캠프에 콘텐츠 촬영을 왔다가 동원중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고 인터뷰도 하게 되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수호랑 미니올림픽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컵에 공넣기, 미니 컬링 등의 경기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승부욕에 불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인상적인 모습도 보여주며 수호랑 스포츠 캠프 마지막 밤을 불태웠다.
마지막 날에는 수호랑 올림픽 골든벨 퀴즈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가지 동계 올림픽 경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배운 지식과 더불어 올림픽 뮤지엄에서 본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골든벨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현장 지도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운영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평창 수호랑 캠프 관계자는 “수호랑 캠프에 이렇게 먼 지역인 통영에서 참가한 학교는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경남 통영 지역의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번 캠프에 참가한 동원중학교 학생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저희 직원들의 지도에 질서를 지키며 잘 따라 주었고,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모든 활동에 임했습니다.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팀워크를 발휘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학생들의 끈기와 열정은 저희 직원들에게도 감동을 주었습니다. 동원중 학생들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 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올해 처음 수호랑 캠프에 참가하여 좋은 추억을 쌓은 만큼 내년에도 동원중 학생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지학 교장은 “먼 곳까지 체험을 하러 가느라 지도하신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수호랑 캠프 체험을 통해 올림픽의 가치를 배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랍니다. 아무 사고 없이 체험을 마치고 와서 다행이며 학생들 지도에 힘써준 선생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호랑 캠프 활동도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아주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었습니다. 이러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준 평창 기념재단 운영진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격려하였다.
동원중학교에서는 매년 강릉 반다비 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도 1학년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의 반다비 캠프에 이미 참여하였다. 이번 학생들 또한 1학년 때 반다비 캠프를 다녀온 학생들이지만, 올해 평창 수호랑 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졸업하기 전에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처음으로 3학년을 대상으로 평창 수호랑 캠프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아주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았다. 동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공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체험활동을 통해 동원중학교는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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