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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삼천포중학교 학생회배 농구대회 열어- 공간혁신사업의 완성으로 학교와 지역을 잇다
- 등록일시 2024-12-02
삼천포중학교(교장 김성봉)는 2024년 11월 30일 3X3농구대회를 열었다. 삼천포중학교 학생회가 주최하고 사천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사천시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 모여 농구코트를 달구었다.
중등부와 초등부 총 14개 팀이 참가 신청을 한 가운데, 이날 오전 조별 예선을 치른 다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팀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코트를 적시고도 남을 충분할 땀으로 우승을 가져간 팀은 제일중(3학년 김민우 외 2명)이었다.
삼천포중학교는 올해 초 공간혁신 사업으로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미니종합운동장, 아트실 ‘반올림홀’, 목공 작업 공간 ‘무한상상실’, 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등을 마련하였다. 공들여 마련한 귀한 공간을 지역민과 함께 누리고자 하는 뜻에서 사천시 여성합창단원에 매주 연습실을 제공하거나, 지역민·학부모님을 대상으로 목공 교실을 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길거리 농구장을 중심으로 학교 공간을 열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학교와 지역을 잇기 위한 작은 노력에서 비롯되었다.
대회를 기획한 학생회장 강주형 학생은 “학생들이 주도해서 준비한 대회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쁜 마음이다. 학생들은 물론 학교 주변의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른 행사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대회에 참가한 3학년 설유찬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려 경쟁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비록 아쉽게 져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단합된 마음을 모두가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교장은 “처음으로 여는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려는 뜻으로 여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상금은 남면의원 김만용 원장(삼천포중학교 29회 졸업)이 전달한 학교발전기금으로 마련하였다. 삼천포중학교는 졸업생들이 전하는 귀한 뜻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널리 행사하고 있다.
중등부와 초등부 총 14개 팀이 참가 신청을 한 가운데, 이날 오전 조별 예선을 치른 다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팀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코트를 적시고도 남을 충분할 땀으로 우승을 가져간 팀은 제일중(3학년 김민우 외 2명)이었다.
삼천포중학교는 올해 초 공간혁신 사업으로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미니종합운동장, 아트실 ‘반올림홀’, 목공 작업 공간 ‘무한상상실’, 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등을 마련하였다. 공들여 마련한 귀한 공간을 지역민과 함께 누리고자 하는 뜻에서 사천시 여성합창단원에 매주 연습실을 제공하거나, 지역민·학부모님을 대상으로 목공 교실을 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길거리 농구장을 중심으로 학교 공간을 열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학교와 지역을 잇기 위한 작은 노력에서 비롯되었다.
대회를 기획한 학생회장 강주형 학생은 “학생들이 주도해서 준비한 대회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쁜 마음이다. 학생들은 물론 학교 주변의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른 행사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대회에 참가한 3학년 설유찬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려 경쟁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비록 아쉽게 져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단합된 마음을 모두가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교장은 “처음으로 여는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려는 뜻으로 여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상금은 남면의원 김만용 원장(삼천포중학교 29회 졸업)이 전달한 학교발전기금으로 마련하였다. 삼천포중학교는 졸업생들이 전하는 귀한 뜻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널리 행사하고 있다.
삼천포중 학생회배 농구대회(전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