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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등록자명 생림중
  • 등록일시 2024-11-29
 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관련이미지1  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관련이미지2  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관련이미지3  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관련이미지4  생림중,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로 연극 관람 - 관련이미지5


면 소재지의 작은 학교에서 찾아가는 연극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예술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이 두렵고 힘든 틱 장애를 가진 이가 세상으로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연극, 「세탁소엔 붕어빵이 있다」는 각박한 세상이지만 따뜻한 마음의 이웃이 있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내용이다. 2024.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극단 미소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검증받은 이 연극은 학생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주는 내용은 물론 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한 작은 학교에서 배우들의 호흡을 가까이서 보며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한층 감동을 더했다.

생림중학교 학생회장(김민승)은 “연극을 처음 봤는데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도 신기했고 정말 대단해 보였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연극을 보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그리고 생림중학교 교장(이기옥)은 “연기자분들의 연기가 훌륭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준비 과정이나 무대 설치나 찾아가는 연극이라고 가벼이 여길 일이 아니더군요. 이런 예술 공연의 기회가 확대되는 것이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1. 일시: 2024. 11. 12.(화), 80분간
2. 제목: 세탁소엔 붕어빵이 있다
3. 대상: 전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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