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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2024. 제2회 양산 동부지역 학생 국악한마당
- 등록일시 2024-11-20
국악의 흥과 울림, 양산 동부지역에서 성황!
- 양산교육지원청, 두 번째 울리는 학생 국악한마당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현)은 양산 동부지역 7개교 학생이 참여하는 ‘2024. 제2회 양산 동부지역 학생 국악한마당’에서 국악의 흥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400여 명의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작년 6개교 참여에 이어, 올해는 영천초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욱 풍성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영천초의 난타 공연 ‘베토벤 바이러스’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새롭게 참가한 학교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개의 파트로 진행된 행사의 1부는 국악 관현악 무대로 이루어졌다. 회야초 ‘회야소리 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신뱃놀이’와 서창초 ‘서창국악관현악단’의 민요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민요의 향연’, 개운중의 ‘모둠북 협주곡’ 등이 연이어 펼쳐졌다. 2부에서는 전통 타악기와 대취타 공연, 웅상초의 영남사물놀이, 천성초의 ‘아리랑 & Dynamite’, 평산초의 대취타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여한 서창초 6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기쁘다. 국악을 배우면서 전통 악기를 다루는 재미와 우리 음악의 멋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전통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특히, 올해 처음 참가한 영천초의 난타 공연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양산 웅상지역에는 아직 문화예술 공연장이 마련되지 않아, 음향과 조명 시설 등이 공연에 최적화되지 않은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현악에서부터 난타, 사물놀이, 대취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무대구성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공연, 400여명의 학부모와 지역민의 뜨거운 응원이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주는 성공적인 공연이었다.
양산 동부지역 학생 국악한마당은 양산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응원하는 지속적인 축제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학교 관계자는 “양산 동부지역에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용 공연장이 생긴다면, 더 나은 공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했다.
양산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장은 “이번 국악한마당은 학생들이 국악을 통해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전통 음악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국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성현숙(☎379-3060)
사진 : 국악한마당 사진 1~8
- 양산교육지원청, 두 번째 울리는 학생 국악한마당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현)은 양산 동부지역 7개교 학생이 참여하는 ‘2024. 제2회 양산 동부지역 학생 국악한마당’에서 국악의 흥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400여 명의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작년 6개교 참여에 이어, 올해는 영천초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욱 풍성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영천초의 난타 공연 ‘베토벤 바이러스’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새롭게 참가한 학교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개의 파트로 진행된 행사의 1부는 국악 관현악 무대로 이루어졌다. 회야초 ‘회야소리 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신뱃놀이’와 서창초 ‘서창국악관현악단’의 민요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민요의 향연’, 개운중의 ‘모둠북 협주곡’ 등이 연이어 펼쳐졌다. 2부에서는 전통 타악기와 대취타 공연, 웅상초의 영남사물놀이, 천성초의 ‘아리랑 & Dynamite’, 평산초의 대취타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여한 서창초 6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기쁘다. 국악을 배우면서 전통 악기를 다루는 재미와 우리 음악의 멋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전통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특히, 올해 처음 참가한 영천초의 난타 공연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양산 웅상지역에는 아직 문화예술 공연장이 마련되지 않아, 음향과 조명 시설 등이 공연에 최적화되지 않은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현악에서부터 난타, 사물놀이, 대취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무대구성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공연, 400여명의 학부모와 지역민의 뜨거운 응원이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주는 성공적인 공연이었다.
양산 동부지역 학생 국악한마당은 양산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응원하는 지속적인 축제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학교 관계자는 “양산 동부지역에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용 공연장이 생긴다면, 더 나은 공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했다.
양산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장은 “이번 국악한마당은 학생들이 국악을 통해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전통 음악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국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성현숙(☎379-3060)
사진 : 국악한마당 사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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