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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욕지초‘마음을 담다’학생 도예 전시회 개최
- 등록일시 2024-11-19
욕지초‘마음을 담다’학생 도예 전시회 개최
- 섬마을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 도예교실-
통영시 욕지초등학교(교장 김진건)는 11월 4일부터 12월 30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본청 2층 전시공간에서 ‘마음을 담다’라는 주제로 학생 도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욕지초등학교는 ‘섬마을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 도예교실’을 운영하며, 낮에는 학생, 밤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도자기 작품을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도예교실에서 다양한 도자 기법을 통해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며 예술적 감수성과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도예교실은 다른 학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꼬마 작가’로서의 자부심과 행복감을 안겨준다.
11월 19일에는 욕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전시회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욕지도에서 배로 1시간을 이동해 경상남도교육청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도예 작품이 전시된 모습을 보며 경상남도교육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고, 더욱 깊은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
또한, 욕지초등학교 김진건 교장과 함께 초등교육과 신현인 과장, 학교혁신과 김보상 과장 등 다수의 교육청 관계자분들이 직접 나와 전시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의 말씀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그 의미를 더해주었다.
올해 4월 17일, 욕지초등학교는 새롭게 개축된 도예실의 개관식을 열고,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교문 옆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기념 타일 벽화를 설치했다. 김진건 교장을 비롯한 강경화 도예 강사와 교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섬마을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신현인 과장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욕지초등학교는 약 20년전 전국소년체전 탁구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 등 규모는 작지만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학교이며, 이번 도예 전시회를 통해 또 한번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건 교장은 "이번 '마음을 담다' 도예 전시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세상에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섬마을에서 흙을 빚으며 나누었던 창작의 순간들이 이렇게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쁘다. 이 경험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꿈과 도전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전시회 관람에 참여한 욕지초등학교 학생 및 교육청 관계자 단체 사진
② 전시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반겨주는 모습 사진
③ 도예 전시회 작품 사진
- 섬마을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 도예교실-
통영시 욕지초등학교(교장 김진건)는 11월 4일부터 12월 30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본청 2층 전시공간에서 ‘마음을 담다’라는 주제로 학생 도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욕지초등학교는 ‘섬마을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 도예교실’을 운영하며, 낮에는 학생, 밤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도자기 작품을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도예교실에서 다양한 도자 기법을 통해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며 예술적 감수성과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도예교실은 다른 학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꼬마 작가’로서의 자부심과 행복감을 안겨준다.
11월 19일에는 욕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전시회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욕지도에서 배로 1시간을 이동해 경상남도교육청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도예 작품이 전시된 모습을 보며 경상남도교육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고, 더욱 깊은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
또한, 욕지초등학교 김진건 교장과 함께 초등교육과 신현인 과장, 학교혁신과 김보상 과장 등 다수의 교육청 관계자분들이 직접 나와 전시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의 말씀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그 의미를 더해주었다.
올해 4월 17일, 욕지초등학교는 새롭게 개축된 도예실의 개관식을 열고,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교문 옆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기념 타일 벽화를 설치했다. 김진건 교장을 비롯한 강경화 도예 강사와 교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섬마을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신현인 과장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욕지초등학교는 약 20년전 전국소년체전 탁구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 등 규모는 작지만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학교이며, 이번 도예 전시회를 통해 또 한번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건 교장은 "이번 '마음을 담다' 도예 전시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세상에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섬마을에서 흙을 빚으며 나누었던 창작의 순간들이 이렇게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쁘다. 이 경험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꿈과 도전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을 빚는 교육공동체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전시회 관람에 참여한 욕지초등학교 학생 및 교육청 관계자 단체 사진
② 전시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반겨주는 모습 사진
③ 도예 전시회 작품 사진
첨부파일
욕지초‘마음을 담다’학생 도예 전시회 개최 사진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