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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가을속으로 떠나는 음악산책(제4회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등록일시 2024-11-01
서남초등학교(교장 이춘자)는 10월 31일(목) 가을 물결이 가득한 시월의 마지막 날 제4회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일년 동안 매일 아침 학교에 일찍 와서 연습했던 곡을 정기연주회를 통해 친구들에게 들려주었다.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이미 실력이 검증된 바 있다. 이번 여름 제7회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앙상블 부문 ‘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되자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우며 울려 퍼졌고 강당에 있었던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 등 서남초등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연주를 들은 학생들은 환호성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1부는 저학년, 2부는 고학년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연주곡은 G.Bizet의, A.L.Webber의 , 오노 가쓰오의 <명탐정 코난>,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등이다. <마법의 성>을 연주할 때에는 참석한 학생들이 모두 함께 노래를 불러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그 소리가 아름답게 울려 퍼져서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오늘 정기연주회는 감동과 사랑과 아쉬움이 있었다. 오케스트라 관악장인 정예주 학생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오늘은 너무 기쁜 날이기도 하지만 너무 아쉬운 날이에요. 이번 연주가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마지막 연주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등굣길 음악회 및 정기 연주회를 통해 계속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3학년 학생들은 선배들의 아름다운 연주를 들으며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단원이 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앞으로도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
이날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일년 동안 매일 아침 학교에 일찍 와서 연습했던 곡을 정기연주회를 통해 친구들에게 들려주었다.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이미 실력이 검증된 바 있다. 이번 여름 제7회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앙상블 부문 ‘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되자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우며 울려 퍼졌고 강당에 있었던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 등 서남초등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연주를 들은 학생들은 환호성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1부는 저학년, 2부는 고학년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연주곡은 G.Bizet의
오늘 정기연주회는 감동과 사랑과 아쉬움이 있었다. 오케스트라 관악장인 정예주 학생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오늘은 너무 기쁜 날이기도 하지만 너무 아쉬운 날이에요. 이번 연주가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마지막 연주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는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등굣길 음악회 및 정기 연주회를 통해 계속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3학년 학생들은 선배들의 아름다운 연주를 들으며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단원이 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앞으로도 서남어린이오케스트라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
제4회정기연주회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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