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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 경남 특수교육 첫 방문 연수
- 등록일시 2024-10-31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 경남 특수교육 첫 방문 연수
앞서가는 경남의 특수교육 벤치마킹할 듯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이 처음으로 경남을 찾아와 특수학교와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등 앞서가는 경남의 특수교육을 연수하면서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 13명이 이달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남에 머물면서 특수학교와 관련 기관을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은 특수교육 교원, 교육관리직, 행정직 등 베트남 교육훈련부 소속 직원들이다.
이들은 경남에 머무는 동안 특수교육원, 밀양아리솔학교, 경남발달장애훈련센터, 김해특수교육지원센터, 경남수학문화관 등을 방문한다. kb인재니움사천연수원에서는 특수교육 정책, 교육과정 운영 등 특수교육 이론과 실제의 전반에 대해 여러 강사들의 강연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최근 교육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통합교육, 진로직업교육, 행동중재 등에 대해서도 연수하고 한국전통공예를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사천 케이블카, 항공우주박물관, 용궁사, 해운대, 송정 등 부산과 경남의 주요 관광지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2018년부터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국제교육 및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특수교육 연수단 단기 파견 연수 지원’에 이어 베트남 교육훈련부에서 경남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연수를 통해 양국 간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과 특수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한-베트남 특수교육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영희 원장은 “경남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함으로써 귀중한 연수가 될 것이며, 양국 간의 교육 협력은 물론 우호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2024. 베트남 특수교육 초청연수 운영 사진
앞서가는 경남의 특수교육 벤치마킹할 듯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이 처음으로 경남을 찾아와 특수학교와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등 앞서가는 경남의 특수교육을 연수하면서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 13명이 이달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남에 머물면서 특수학교와 관련 기관을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베트남 특수교육연수단은 특수교육 교원, 교육관리직, 행정직 등 베트남 교육훈련부 소속 직원들이다.
이들은 경남에 머무는 동안 특수교육원, 밀양아리솔학교, 경남발달장애훈련센터, 김해특수교육지원센터, 경남수학문화관 등을 방문한다. kb인재니움사천연수원에서는 특수교육 정책, 교육과정 운영 등 특수교육 이론과 실제의 전반에 대해 여러 강사들의 강연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최근 교육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통합교육, 진로직업교육, 행동중재 등에 대해서도 연수하고 한국전통공예를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사천 케이블카, 항공우주박물관, 용궁사, 해운대, 송정 등 부산과 경남의 주요 관광지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2018년부터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국제교육 및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특수교육 연수단 단기 파견 연수 지원’에 이어 베트남 교육훈련부에서 경남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연수를 통해 양국 간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과 특수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한-베트남 특수교육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영희 원장은 “경남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함으로써 귀중한 연수가 될 것이며, 양국 간의 교육 협력은 물론 우호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2024. 베트남 특수교육 초청연수 운영 사진
첨부파일
보도자료_2024.베트남초청연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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