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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영고,‘미션, 북스파이 : 비밀 미션 챌린지’행사 개최
- 등록일시 2024-10-30
도서관 세 가지 미션(표지, 제목, 내용) 수행을 통한
독서 생활화 및 도서관 이용 확대
진영고등학교(교장 김지종)는 학생들의 도서관 소장 도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션, 북스파이: 비밀미션챌린지’ 독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도서관 소장 도서를 활용해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첫 번째 미션은 ‘표지에 빨간색이 사용된 책 찾기’ △두 번째는 ‘제목에 사람 이름이 나오는 책 찾기’ △세 번째는 ‘책 내용에서 사랑, 부모, 감사, 친구 중 한 단어를 찾기’였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학생들은 미션 용지에 정답을 적어 추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독서대, 텀블러,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참여 학생들은 첫 번째와 두 번째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도서관의 여러 구역을 돌아다니며 보물찾기 하듯이,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와 제목의 책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세 번째 미션을 수행하며 책 속에서 '사랑', '부모', '감사', '친구' 등의 단어를 찾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평소에 놓치기 쉬웠던 책 속 메시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단순한 읽기 활동을 넘어 책과의 교감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참여했던 진영고 독서동아리 해담솔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도서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니, 단순히 책을 읽는 것보다 미션을 통해 책을 찾는 재미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미션을 해결하면서 친구들이 서로 책을 추천해 주거나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면서 행사를 기획한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장시은 학생은 "미션을 하면서 평소에 읽지 않던 책들도 찾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욱 즐거웠다. 특히 ‘제목에 사람 이름이 나오는 책’을 찾는 미션은 평소에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이라 흥미로웠고, 친구들이랑 서로 어떤 책이 맞는지 찾아보면서 더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이 이벤트를 통해 제가 몰랐던 책들도 알게 되고, 도서관에 자주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상품도 기대했지만, 무엇보다 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이 가장 좋았다"라고 말했다.
진영고등학교 교장 김지종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미션, 북스파이: 비밀미션챌린지’는 학생들이 도서관을 자주 방문하고 다양한 책을 읽도록 독려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이런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책을 사랑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학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영고 학생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으며, 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진영고등학교 도서관 ‘책온실’에서 미션에 참여 중인 학생들
② 점심시간에 완료한 미션 용지를 추첨함에 투입하는 학생
독서 생활화 및 도서관 이용 확대
진영고등학교(교장 김지종)는 학생들의 도서관 소장 도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션, 북스파이: 비밀미션챌린지’ 독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도서관 소장 도서를 활용해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첫 번째 미션은 ‘표지에 빨간색이 사용된 책 찾기’ △두 번째는 ‘제목에 사람 이름이 나오는 책 찾기’ △세 번째는 ‘책 내용에서 사랑, 부모, 감사, 친구 중 한 단어를 찾기’였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학생들은 미션 용지에 정답을 적어 추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독서대, 텀블러,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참여 학생들은 첫 번째와 두 번째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도서관의 여러 구역을 돌아다니며 보물찾기 하듯이,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와 제목의 책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세 번째 미션을 수행하며 책 속에서 '사랑', '부모', '감사', '친구' 등의 단어를 찾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평소에 놓치기 쉬웠던 책 속 메시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단순한 읽기 활동을 넘어 책과의 교감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참여했던 진영고 독서동아리 해담솔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도서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니, 단순히 책을 읽는 것보다 미션을 통해 책을 찾는 재미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미션을 해결하면서 친구들이 서로 책을 추천해 주거나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면서 행사를 기획한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학년 장시은 학생은 "미션을 하면서 평소에 읽지 않던 책들도 찾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욱 즐거웠다. 특히 ‘제목에 사람 이름이 나오는 책’을 찾는 미션은 평소에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이라 흥미로웠고, 친구들이랑 서로 어떤 책이 맞는지 찾아보면서 더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이 이벤트를 통해 제가 몰랐던 책들도 알게 되고, 도서관에 자주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상품도 기대했지만, 무엇보다 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이 가장 좋았다"라고 말했다.
진영고등학교 교장 김지종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미션, 북스파이: 비밀미션챌린지’는 학생들이 도서관을 자주 방문하고 다양한 책을 읽도록 독려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이런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책을 사랑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학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영고 학생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으며, 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진영고등학교 도서관 ‘책온실’에서 미션에 참여 중인 학생들
② 점심시간에 완료한 미션 용지를 추첨함에 투입하는 학생
보도자료_진영고,미션북스파이,비밀미션챌린지행사개최.hwp
1.진영고등학교도서관‘책온실’에서미션에참여중인학생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