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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웅양초, 2024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경기대회 우승
- 등록일시 2024-10-25
“웅양초, 2024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경기대회 우승 ”
- 웅양초의 우승 비결은 ‘즐거움’
“우승을 목표로 했다기보다는, 그냥 신나게 뛰었어요!” 웅양초등학교(교장 전영태) 육상팀이 2024년 10월 21일 열린 2024.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경기대회에서 당당히 우승(2부)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웅양초등학교는 ‘즐거움이 최고의 연료’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다.
100m, 200m, 포환던지기, 멀리뛰기 등에서 1위를 휩쓴 웅양초 육상팀은, 결과보다는 경기 자체를 즐긴 것이 우승의 비결이었다고 한다. 특히 6학년(여) 100m 1위를 차지한 이영민 선수는 “빨리 뛰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같이 연습하는 게 재밌었어요!“라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그 밖에 80m(남) 3위, 오래달리기(여) 2위, 높이뛰기(여) 2위 등 다수의 종목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우수환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팀은 좋은 결과를 위해 훈련하기보다 함께 뛰면서 성장해가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여겼다. 웅양초등학교 교장 전영태는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정말 즐기며 준비한 것을 보았다. 열심히 노력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대회를 통해 자부심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학부모님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응원도 우승에 큰 몫을 했다. “아이들이 웃으며 뛰고, 경기장에서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어요!“라는 한 학부모님의 말처럼, 이번 대회는 학교 전체가 함께 이룬 즐거운 축제였다.
이번 경험으로 웅양초 학생들은 앞으로도 ’즐기면서 더 멀리!’를 외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 웅양초의 우승 비결은 ‘즐거움’
“우승을 목표로 했다기보다는, 그냥 신나게 뛰었어요!” 웅양초등학교(교장 전영태) 육상팀이 2024년 10월 21일 열린 2024.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경기대회에서 당당히 우승(2부)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웅양초등학교는 ‘즐거움이 최고의 연료’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다.
100m, 200m, 포환던지기, 멀리뛰기 등에서 1위를 휩쓴 웅양초 육상팀은, 결과보다는 경기 자체를 즐긴 것이 우승의 비결이었다고 한다. 특히 6학년(여) 100m 1위를 차지한 이영민 선수는 “빨리 뛰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같이 연습하는 게 재밌었어요!“라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그 밖에 80m(남) 3위, 오래달리기(여) 2위, 높이뛰기(여) 2위 등 다수의 종목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우수환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팀은 좋은 결과를 위해 훈련하기보다 함께 뛰면서 성장해가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여겼다. 웅양초등학교 교장 전영태는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정말 즐기며 준비한 것을 보았다. 열심히 노력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대회를 통해 자부심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학부모님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응원도 우승에 큰 몫을 했다. “아이들이 웃으며 뛰고, 경기장에서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어요!“라는 한 학부모님의 말처럼, 이번 대회는 학교 전체가 함께 이룬 즐거운 축제였다.
이번 경험으로 웅양초 학생들은 앞으로도 ’즐기면서 더 멀리!’를 외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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