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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왕성시인들, 시인의 눈으로 보는 하동의 아름다움
- 등록일시 2024-10-25
왕성시인들, 시인의 눈으로 보는 하동의 아름다움
-왕성분교, 2학기 오감길 체험학습 실시-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홍미순)은 10월 25일(금), 우리 고장 하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장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하여 2학기 오감길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우리 고장 하동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으로 ‘디카시 짓기’를 모토로 하여 장소를 선정하였다.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디지털 카메라로 자연과 풍경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해 찍은 이미지와 시를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이다. 학생 다모임에서 이번 체험학습지로 적합한 가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을 의논한 결과 삼성궁이 장소로 선정되었다.
삼성궁은 지리산 출신 한풀선사가 고조선 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 성전으로, 학생들은 삼성궁 내의 다양한 구조물과 자연물을 관찰하며 즐겁게 사진을 촬영하였다.
삼성궁을 한 바퀴 거닌 후 촬영한 여러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정해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준비한 메모지에 그와 관련된 시를 쓰고 다듬으며 야외에서 창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삼성궁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하동호 망향관을 방문하여, 하동호가 조성되며 고향을 잃고 떠난 192가구의 애환과 추억이 담긴 사진과 자료, 영상 등을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그곳에서 우리 고장과 마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6학년 김○○ 학생은 “이번 체험학습으로 내 고향 하동의 아름다움을 더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을 대상으로 여러 디카시를 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해마다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전 교육공동체가 시인이 되어 시집 한 편씩을 내고 있으며 올해는 10번째 시집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왕성 산골 시인들의 이야기는 삶과 배움으로 성장하며 계속 이어질 것이다.
-왕성분교, 2학기 오감길 체험학습 실시-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교장 홍미순)은 10월 25일(금), 우리 고장 하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장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하여 2학기 오감길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우리 고장 하동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으로 ‘디카시 짓기’를 모토로 하여 장소를 선정하였다.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디지털 카메라로 자연과 풍경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해 찍은 이미지와 시를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이다. 학생 다모임에서 이번 체험학습지로 적합한 가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을 의논한 결과 삼성궁이 장소로 선정되었다.
삼성궁은 지리산 출신 한풀선사가 고조선 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 성전으로, 학생들은 삼성궁 내의 다양한 구조물과 자연물을 관찰하며 즐겁게 사진을 촬영하였다.
삼성궁을 한 바퀴 거닌 후 촬영한 여러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정해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준비한 메모지에 그와 관련된 시를 쓰고 다듬으며 야외에서 창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삼성궁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하동호 망향관을 방문하여, 하동호가 조성되며 고향을 잃고 떠난 192가구의 애환과 추억이 담긴 사진과 자료, 영상 등을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그곳에서 우리 고장과 마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6학년 김○○ 학생은 “이번 체험학습으로 내 고향 하동의 아름다움을 더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을 대상으로 여러 디카시를 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해마다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전 교육공동체가 시인이 되어 시집 한 편씩을 내고 있으며 올해는 10번째 시집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왕성 산골 시인들의 이야기는 삶과 배움으로 성장하며 계속 이어질 것이다.
첨부파일
보도자료-오감길체험학습.hwp
2024.10.25.오감길체험학습(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