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함양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 등록일시 2024-10-22
<잔반없데이>이벤트 안내 *이벤트 날짜: 2024.9.11.(수)~2024.10.18.(금) *참여방법: 남김없이 먹은 학생은 영양선생님께 스티커를 받아 현황판에 붙입니다.(과일 껍질, 뼈, 포장지 등을 제외하고 남김없이 먹기) *시상 내역: 학년별(1~3학년)로 스티커가 가장 많은 반(1,2등)에게 10월18일 금요일에 맛있는 후식을 제공하겠습니다. *규칙/주의사항 (1)배식 받을 때 싫어하는 음식을 전혀 안 받는 행동(알러지 학생은 제외) (2)식탁 밑에 몰래 버리는 행동 (3)음식을 다른 학생에게 몰아주는 행동 이럴 경우 해당 학생의 스티커는 무효 처리됩니다. 약간의 국물 및 소스 등은 남겨도 됩니다. 국건더기 및 야채 조각 등은 다 먹어야 합니다. 잔반 없는 급식, 건강한 내일!! 잔반을 줄이고 지구를 보호합시다. 함양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 관련사진1 함양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 관련사진2 함양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 관련사진3

함양고등학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잔반줄이기 「잔반없데이」이벤트 실시

함양고등학교(교장 강순옥)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급식 잔반 줄이기 「잔반없데이」를 9월 11일(수)부터 10월 18일(금)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평소 아무렇지 않게 남겨 버리는 음식물이 지구 환경과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잔반없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안 전교생 320명과 전교직원 52명은 잔반이 없는 경우 영양교사가 주는 스티커를 하나씩 받아 각 반 우드락에 매일 붙였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먹을 수 있는 양만큼의 음식을 받고 잔반을 최소화 함으로써 환경 지킴이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잔반을 남기지 않기 위해 학생들, 담임과 부담임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교사들과 학생들, 학생들끼리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는 효과도 볼 수 있었다.

전교학생회장 하도현 학생은 "학생회에서 각 반 스티커 개수를 분석하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댓글을 통해 학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학우들이 할 수 있는 활동을 더욱더 생각해 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순옥 교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 깨끗한 환경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잔반없데이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생태전환교육을 꾸준히 실시해서 학생들이 ‘우리 지구를 보호해야 우리도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 잔반없데이 이벤트 홍보물
2. 학생들이 식사 후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사진
3. 선생님들이 식사 후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사진
4. 이벤트 후 상품을 받고 즐거워 하는 사진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