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진서중학교,‘나도 동화 작가’1인 1책 출판 사인회 열어
- 기관명(부서) 진서중
- 등록일시 2024-10-21
진서중학교,‘나도 동화 작가’1인 1책 출판 사인회 열어
- 자유학기 주제선택 수업으로 자신의 삶은 담은 이야기책 만들어 -
진서중학교(교장 이상철)에서는 10월 18일(금) 자유학기 국어수업으로 1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담은 이야기책을 출판하고 학부모, 지역민, 선배 학생들, 교직원을 초대해 도서관에서 출판 사인회를 열었다.
이 수업은 학교의 특색 과제인 ‘이음길 프로젝트’를 자유학기 주제선택 수업에 반영한 것으로, 자연을 잇고 시간을 잇고 마을을 이어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찾고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한 권의 책을 완성해 출판하는 것이다.
먼저 이야기의 구조를 배우고 동화와 소설, 애니매이션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분석해 본 뒤 자신이 경험한 삶의 한 부분을 길어 올려 글과 그림으로 한 편의 완성된 이야기책을 만드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이날 출판 사인회는 학생이 직접 진행하여 책을 만들면서 느꼈던 소감을 이야기한 뒤 자유롭게 전시된 책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학생 작가들에게 사인을 받았다. 사인에는 독자에게 주는 글귀와 함께 직접 제작한 명함도 넣어 책갈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삶이 담긴 이야기책 사인회를 하는 동안 힘든 여정 끝에 나온 서로의 책을 감상하고 합평하며 학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미소가 떠날 줄 몰랐고 참석자들은 사인을 받으며 응원의 말과 눈빛을 건네며 따뜻한 연결과 공감이 공간을 채웠다. 학생들에게는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배움의 결과를 보며 자신감과 뿌듯함을 선물로 주었다.
‘동생없는 하루’라는 책을 쓴 하** 학생은 만들기까지의 과정은 힘들었지만 완성된 책을 보니 행복하고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했고, ‘자신감’을 쓴 백**학생은 친구들과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책을 좋아해 주고 제일 먼저 완판된 것이 믿기지 않고 책 제목처럼 자신감이 생기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님은 자녀가 책을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궁금했고, 다른 아이들도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놀랍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력이 쌓여 하나의 결과로 완성해가는 이 배움의 과정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올해로 3년째 이루어지고 있는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수업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더불어 문학적인 소양과 창작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해마다 깊이를 더해가리라 기대된다.
[사진설명]
① 작가사인회 단체 사진.
② 학생이 사인회 설명하는 모습.
③ 이야기책 감상하는 모습.
④ 작가 사인하는 모습.
- 자유학기 주제선택 수업으로 자신의 삶은 담은 이야기책 만들어 -
진서중학교(교장 이상철)에서는 10월 18일(금) 자유학기 국어수업으로 1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담은 이야기책을 출판하고 학부모, 지역민, 선배 학생들, 교직원을 초대해 도서관에서 출판 사인회를 열었다.
이 수업은 학교의 특색 과제인 ‘이음길 프로젝트’를 자유학기 주제선택 수업에 반영한 것으로, 자연을 잇고 시간을 잇고 마을을 이어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찾고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한 권의 책을 완성해 출판하는 것이다.
먼저 이야기의 구조를 배우고 동화와 소설, 애니매이션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분석해 본 뒤 자신이 경험한 삶의 한 부분을 길어 올려 글과 그림으로 한 편의 완성된 이야기책을 만드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이날 출판 사인회는 학생이 직접 진행하여 책을 만들면서 느꼈던 소감을 이야기한 뒤 자유롭게 전시된 책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학생 작가들에게 사인을 받았다. 사인에는 독자에게 주는 글귀와 함께 직접 제작한 명함도 넣어 책갈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삶이 담긴 이야기책 사인회를 하는 동안 힘든 여정 끝에 나온 서로의 책을 감상하고 합평하며 학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미소가 떠날 줄 몰랐고 참석자들은 사인을 받으며 응원의 말과 눈빛을 건네며 따뜻한 연결과 공감이 공간을 채웠다. 학생들에게는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배움의 결과를 보며 자신감과 뿌듯함을 선물로 주었다.
‘동생없는 하루’라는 책을 쓴 하** 학생은 만들기까지의 과정은 힘들었지만 완성된 책을 보니 행복하고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했고, ‘자신감’을 쓴 백**학생은 친구들과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책을 좋아해 주고 제일 먼저 완판된 것이 믿기지 않고 책 제목처럼 자신감이 생기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님은 자녀가 책을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궁금했고, 다른 아이들도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놀랍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력이 쌓여 하나의 결과로 완성해가는 이 배움의 과정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올해로 3년째 이루어지고 있는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수업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더불어 문학적인 소양과 창작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해마다 깊이를 더해가리라 기대된다.
[사진설명]
① 작가사인회 단체 사진.
② 학생이 사인회 설명하는 모습.
③ 이야기책 감상하는 모습.
④ 작가 사인하는 모습.
진서중학교작가사인회보도자료.hwp
1전체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