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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경남과학교육원, 발명·메이커 중급과정 ‘짱!’
- 등록일시 2024-09-30
경남과학교육원, 발명·메이커 중급과정 ‘짱!’
- 초급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60명 중급과정 운영 호평
- 9월 1기 운영 22명 수료증 수여…지식재산권 교육 병행
- 11월 9일 초·중생 30명 대상…2기 중급과정 개강 예정
“중급과정에 참여 후 발명에 관심이 커져서 조금 더 다양한 발명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트리와 아두이노,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활용해 직접 발명품을 만들어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김정희)은 9월 21~22일, 28~29일 4일간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기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하여 최종 22명의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경남발명교육센터는 지난 5월 초·중학생 희망자 80명을 대상으로 각각 16시간씩 ‘발명·메이커 초급과정’을 운영, 호평을 받았다.
발명·메이커 정규과정은 발명 입문에서 문제 해결 능력, 발명품 제작까지 학생들의 발명·메이커 역량 및 상상력·창의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은 초급과정을 이수한 학생 가운데 희망자 약 60명을 각각 30명씩 2기로 나눠 20시간의 심화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1기 개강식이 있었던 9월 21일 집중 폭우로 경남 전역 곳곳이 침수되고 도로가 폐쇄되는 등 악천후였음에도 일부 학생을 제외한 대다수 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해 평소 발명교육에 대한 열정을 확인했다.
초급과정에서 주로 문제 인식, 아이디어 창출, 간단한 발명품 설계·제작 등으로 운영했지만, 중급과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식재산권을 고려한 ‘나만의 발명품’을 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초등학생반 주요 내용은 ‘META-BUS 타고 떠나는 발명여행’을 주제로 ▲ TRIZ를 활용한 발명아이디어 창출 ▲ 발명아이디어 구상 및 설계 ▲ 발명품 제작 및 발표 ▲ 메타버스 탑재 및 공유로 구성했다.
중학생반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으로 키우는 발명의 힘‘을 주제로 ▲ 주택 구조 문제 인식 ▲ 미래의 주택과 자동차 상상하기 ▲ 창의적 주택 구조 디자인 ▲ 창의적인 인공지능 주택 모형 제작 ▲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 인공지능 마을 구현으로 구성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경남과학교육원은 11월 9~10일, 16~17일 4일간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기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과학교육원 김정희 원장은 “이번 중급과정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인식하고 나만의 창의적인 발명품을 구현하는 등 발명·메이커 영역에서 큰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며 “학생들의 상상력·창의력을 향상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발명 인재 육성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진은 중급과정 체험 모습.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영희(760-8112)
- 초급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60명 중급과정 운영 호평
- 9월 1기 운영 22명 수료증 수여…지식재산권 교육 병행
- 11월 9일 초·중생 30명 대상…2기 중급과정 개강 예정
“중급과정에 참여 후 발명에 관심이 커져서 조금 더 다양한 발명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엔트리와 아두이노,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활용해 직접 발명품을 만들어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김정희)은 9월 21~22일, 28~29일 4일간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기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하여 최종 22명의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경남발명교육센터는 지난 5월 초·중학생 희망자 80명을 대상으로 각각 16시간씩 ‘발명·메이커 초급과정’을 운영, 호평을 받았다.
발명·메이커 정규과정은 발명 입문에서 문제 해결 능력, 발명품 제작까지 학생들의 발명·메이커 역량 및 상상력·창의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은 초급과정을 이수한 학생 가운데 희망자 약 60명을 각각 30명씩 2기로 나눠 20시간의 심화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1기 개강식이 있었던 9월 21일 집중 폭우로 경남 전역 곳곳이 침수되고 도로가 폐쇄되는 등 악천후였음에도 일부 학생을 제외한 대다수 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해 평소 발명교육에 대한 열정을 확인했다.
초급과정에서 주로 문제 인식, 아이디어 창출, 간단한 발명품 설계·제작 등으로 운영했지만, 중급과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식재산권을 고려한 ‘나만의 발명품’을 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초등학생반 주요 내용은 ‘META-BUS 타고 떠나는 발명여행’을 주제로 ▲ TRIZ를 활용한 발명아이디어 창출 ▲ 발명아이디어 구상 및 설계 ▲ 발명품 제작 및 발표 ▲ 메타버스 탑재 및 공유로 구성했다.
중학생반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으로 키우는 발명의 힘‘을 주제로 ▲ 주택 구조 문제 인식 ▲ 미래의 주택과 자동차 상상하기 ▲ 창의적 주택 구조 디자인 ▲ 창의적인 인공지능 주택 모형 제작 ▲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 인공지능 마을 구현으로 구성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경남과학교육원은 11월 9~10일, 16~17일 4일간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기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과학교육원 김정희 원장은 “이번 중급과정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인식하고 나만의 창의적인 발명품을 구현하는 등 발명·메이커 영역에서 큰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며 “학생들의 상상력·창의력을 향상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발명 인재 육성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발명·메이커 중급과정을 운영,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진은 중급과정 체험 모습.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영희(760-8112)
발명메이커중급과정연수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