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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024. 동원중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참가 결과
- 등록일시 2024-09-20
동원중 2학년 송영주 글짓기 분야 통일부 장관상 수상!
- 송영주 외 11명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대거 입상-
지난 8월 29일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 송영주(2학년), 백선우(3학년) 학생이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글짓기 분야에서 통일부 장관상, 대한적십자사회장상을 수상했다.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지난 1970년부터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통일후계세대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55회를 맞이했다.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규모 있는 대회로 2021년에 처음으로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 출전한 동원중학교는 작년에 이어 중앙 입상자 2명, 경남지역 10명(경상남도지사상 2명, 경상남도의회의장상 2명, 경상남도 교육감상 1명, 경상남도경찰청장상 2명,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회장상 3명)으로 총 12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는 통일동아리를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통일, 독도 교육을 충실하게 해오고 있으며 매해 수상 실적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통일’이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 낯설고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학생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전교생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골든벨, 글짓기 행사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평화 통일 안보 의식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작은 마음들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수필을 작성하여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한 송영주(2학년) 학생은 “글을 쓰면서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많이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많았다. 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많은 피해와 아픔을 겪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나와 같은 청소년들부터 통일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글을 통해 친구들이 통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통일을 위한 우리들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힘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원’이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창작하여 대한적십자사회장상을 수상한 백선우(3학년) 학생은 “북한 주민이었단 사람이 탈북을 하여 남한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 통일을 이루어 나가는 상황을 담은 소설을 창작했다. 소설을 창작하기 위해 탈북민과 통일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고, 이러한 점이 나의 소설에 잘 녹아든 것 같다. 나의 작품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학교 이름을 빛낼 수 있어서 기쁘다. 친구들과 함께 통일의 중요성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리 지도 교사로 이번 대회를 담당한 윤영태 교사는 “교과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아이들의 놀라운 표현력, 상상력을 보면서 동원중 학생들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임지학 교장은 “이번 결실은 교내 통일 동아리, 통일 골든벨과 같은 프로그램, 행사와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 3개월 동안 담임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라는 삼박자가 맞춰져 얻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놀라운 표현력, 상상력을 보면서 동원중학교 학생들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끊임없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송영주 외 11명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대거 입상-
지난 8월 29일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 송영주(2학년), 백선우(3학년) 학생이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글짓기 분야에서 통일부 장관상, 대한적십자사회장상을 수상했다.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지난 1970년부터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통일후계세대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55회를 맞이했다.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규모 있는 대회로 2021년에 처음으로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 출전한 동원중학교는 작년에 이어 중앙 입상자 2명, 경남지역 10명(경상남도지사상 2명, 경상남도의회의장상 2명, 경상남도 교육감상 1명, 경상남도경찰청장상 2명,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회장상 3명)으로 총 12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동원중학교(교장 임지학)는 통일동아리를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통일, 독도 교육을 충실하게 해오고 있으며 매해 수상 실적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통일’이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 낯설고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학생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전교생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골든벨, 글짓기 행사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평화 통일 안보 의식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작은 마음들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수필을 작성하여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한 송영주(2학년) 학생은 “글을 쓰면서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많이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많았다. 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많은 피해와 아픔을 겪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나와 같은 청소년들부터 통일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글을 통해 친구들이 통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통일을 위한 우리들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힘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원’이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창작하여 대한적십자사회장상을 수상한 백선우(3학년) 학생은 “북한 주민이었단 사람이 탈북을 하여 남한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 통일을 이루어 나가는 상황을 담은 소설을 창작했다. 소설을 창작하기 위해 탈북민과 통일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고, 이러한 점이 나의 소설에 잘 녹아든 것 같다. 나의 작품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학교 이름을 빛낼 수 있어서 기쁘다. 친구들과 함께 통일의 중요성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리 지도 교사로 이번 대회를 담당한 윤영태 교사는 “교과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아이들의 놀라운 표현력, 상상력을 보면서 동원중 학생들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임지학 교장은 “이번 결실은 교내 통일 동아리, 통일 골든벨과 같은 프로그램, 행사와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 3개월 동안 담임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라는 삼박자가 맞춰져 얻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놀라운 표현력, 상상력을 보면서 동원중학교 학생들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끊임없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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