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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한일여자고등학교 이유진, 제24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우수상(2위) 수상
- 등록일시 2024-09-10
『한일여자고등학교 이유진, 제24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우수상(2위) 수상』
한일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유진 학생은 지난 9월 7일(토)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제24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전체 순위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본 대회에는 총 52개교 83명의 학생이 참가하였고,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22명의 학생들이 이날 본선 대회를 치렀다. 대회에 참가한 이유진 학생은 “일본에서 성우가 되는 것이 꿈인데, 평소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인 자신을 바꾸어보고자 대회 참가를 결심하게 되었다. 본선 대회에 앞서 뜨겁게 응원해 주신 김선흥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대회장까지 함께해 준 김영서 담임 선생님과 안진솔 일본어 선생님,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인 한일여자고등학교 안진솔 교사는 “부·울·경 지역뿐만 아니라 경북, 대구 등 여러 곳에서 외국어 고등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참가하였기에 긴장도 많이 했을 텐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지 않고 해내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했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매진하여 한국과 일본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이유진 학생에게는 8박 9일간의 일본 초청이라는 부상이 주어졌다.
한일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유진 학생은 지난 9월 7일(토)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제24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전체 순위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본 대회에는 총 52개교 83명의 학생이 참가하였고,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22명의 학생들이 이날 본선 대회를 치렀다. 대회에 참가한 이유진 학생은 “일본에서 성우가 되는 것이 꿈인데, 평소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인 자신을 바꾸어보고자 대회 참가를 결심하게 되었다. 본선 대회에 앞서 뜨겁게 응원해 주신 김선흥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대회장까지 함께해 준 김영서 담임 선생님과 안진솔 일본어 선생님,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인 한일여자고등학교 안진솔 교사는 “부·울·경 지역뿐만 아니라 경북, 대구 등 여러 곳에서 외국어 고등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참가하였기에 긴장도 많이 했을 텐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지 않고 해내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했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매진하여 한국과 일본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이유진 학생에게는 8박 9일간의 일본 초청이라는 부상이 주어졌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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