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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욕지초연화분교장_부산국제사진제 청소년 특별전 참가
- 등록일시 2024-09-09
욕지초연화분교장‘부산국제사진제 청소년 특별전’ 참가
- 욕지초연화분교장 문화예술강사 수업(사진) 진행 「2024. 부산국제사진제」 작품 전시 등 담임교사와 예술강사의 수업 성과 크게 드러나 -
통영시 욕지초등학교(교장 김진건) 연화분교장의 4학년 서건영 학생과 6학년 서호영 학생이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문화예술강사 지원 사업의 사진 수업을 성실히 받아 이번 「2024. 부산국제사진제」청소년 특별전에 초대받아 작품을 전시하는 등 그 동안의 문화예술교육의 효과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학교 문화예술강사 지원사업은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한 문화적 소양 인성과 감성 계발 등 창의적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추진해오고 있는 교육활동으로 욕지초연화분교장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역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인식하여 지난 2022년부터 사진 분야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저명한 사진강사와 담임교사와의 팀티칭으로 사진 수업을 해오고 있다. 문화예술 강사의 전문적 지식과 담임교사의 학생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교육적 접근 등이 조화를 이루어 학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고 학생의 꿈과 소질을 계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24. 부산국제사진제 청소년 특별전」은 매우 권위있는 국제 사진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작가들과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의 등용문으로써 사진제에 초청받는 것만으로도 매우 영광스러운 기회로 생각되고 있다.
부산국제사진제에 참여한 6학년 서호영 학생은 “카메라는 친구가 없는 연화도에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섬의 아름다운 모습과 내 주변의 다양한 장면들을 사진에 담는 활동은 정말 의미 있는 활동이다. 멋진 장면들을 사진에 담아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가 느끼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예술강사 사진 수업에 참여하는 차진현 강사는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는 활동은 삶의 모습을 관찰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예술적 행위로, 서건영 학생과 서호영 학생은 사진찍기에 재능이 있고 진지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다.” 며 그 동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두 학생의 재능과 태도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서 지역 학생들의 예술적 욕구의 실현과 꿈의 발현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있는 본교 김진건 교장은 “각종 문화시설에서 소외받는 도서지역 학생들도 학교교육을 통하여 문화예술적 소양을 향상시킬수 있음을 연화분교 학생들의 부산국제사진제 참여를 통하여 보여주었으며, 이번 사진제 참여가 연화분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욕지초 연화분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아래 문화예술강사 수업 운영을 통하여 도서 벽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2024. 부산국제사진제 전시관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② 2024. 부산국제사진제 연화분교 학생들의 작품 부스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③ 2024. 부산국제사진제 작품 부스에서 출품 학생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 욕지초연화분교장 문화예술강사 수업(사진) 진행 「2024. 부산국제사진제」 작품 전시 등 담임교사와 예술강사의 수업 성과 크게 드러나 -
통영시 욕지초등학교(교장 김진건) 연화분교장의 4학년 서건영 학생과 6학년 서호영 학생이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문화예술강사 지원 사업의 사진 수업을 성실히 받아 이번 「2024. 부산국제사진제」청소년 특별전에 초대받아 작품을 전시하는 등 그 동안의 문화예술교육의 효과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학교 문화예술강사 지원사업은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한 문화적 소양 인성과 감성 계발 등 창의적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추진해오고 있는 교육활동으로 욕지초연화분교장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역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인식하여 지난 2022년부터 사진 분야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저명한 사진강사와 담임교사와의 팀티칭으로 사진 수업을 해오고 있다. 문화예술 강사의 전문적 지식과 담임교사의 학생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교육적 접근 등이 조화를 이루어 학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고 학생의 꿈과 소질을 계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24. 부산국제사진제 청소년 특별전」은 매우 권위있는 국제 사진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작가들과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의 등용문으로써 사진제에 초청받는 것만으로도 매우 영광스러운 기회로 생각되고 있다.
부산국제사진제에 참여한 6학년 서호영 학생은 “카메라는 친구가 없는 연화도에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섬의 아름다운 모습과 내 주변의 다양한 장면들을 사진에 담는 활동은 정말 의미 있는 활동이다. 멋진 장면들을 사진에 담아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가 느끼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예술강사 사진 수업에 참여하는 차진현 강사는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는 활동은 삶의 모습을 관찰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예술적 행위로, 서건영 학생과 서호영 학생은 사진찍기에 재능이 있고 진지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다.” 며 그 동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두 학생의 재능과 태도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서 지역 학생들의 예술적 욕구의 실현과 꿈의 발현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있는 본교 김진건 교장은 “각종 문화시설에서 소외받는 도서지역 학생들도 학교교육을 통하여 문화예술적 소양을 향상시킬수 있음을 연화분교 학생들의 부산국제사진제 참여를 통하여 보여주었으며, 이번 사진제 참여가 연화분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욕지초 연화분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아래 문화예술강사 수업 운영을 통하여 도서 벽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① 2024. 부산국제사진제 전시관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② 2024. 부산국제사진제 연화분교 학생들의 작품 부스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③ 2024. 부산국제사진제 작품 부스에서 출품 학생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장면
첨부파일
욕지초연화분교장_부산국제사진제청소년특별전참가보도자료.hwp
욕지초연화분교장_부산국제사진제청소년특별전참가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