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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통영여고의 미래를 밝힌다.
- 등록일시 2024-09-02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통영여고의 미래를 밝힌다.
- 경남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 인재 4인 초청 강연 -
통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외숙)는 경남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 인재 초청 강연 및 공연을 내용으로 진행된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행사에 참석하였다.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활동으로 37개 동아리 중 1?2학년 13개 동아리(225명)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8월의 마지막 무더위를 뚫고 28일 강연 장소인 통영시민문화회관의 가파른 언덕길에 올랐다.
이번 청년토크콘서트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 청년센터와 서경방송이 주관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경남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청년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프닝 행사로 통영여고 아르페지오(댄스) 동아리의 열띤 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스피치에 참가한 전교회장(2학년 김태경)의 발언 순서가 이어졌다. 김태경 학생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의 장(場)이 우리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박람회나 교육프로그램을 경험할 기회가 지속적으로 펼쳐지길 바란다.”는 멘트와 함께 외교관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본행사는 청년 인재 4인의 강연으로 대도시로 떠나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이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춤서리아카데미 김한영 부원장은 ‘세계를 찢어버린 지방의 춤꾼들’을 주제로, 두 번째 강연자인 LG전자 김성훈 선임연구원은 ‘수포자였던 내가 대기업 연구원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이룬 에피소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무사만리행> 배민기 웹툰 작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애니아르(만화/일러스트) 동아리 학생의 질문이 이어졌고, 웹툰 작가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려주었다. 네 번째 오션브리즈 유창만 대표는 ‘해양관광1번지 통영을 꿈꾸다’를 주제로 창의적인 요트 체험 프로그램 개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청소년들이 통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스스로 다양한 매력을 찾고,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진솔한 경험을 들려주었다.
추희지(2학년) 학생은 참여 소감을 통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내가 있는 어느 곳이든 내 꿈을 펼칠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보다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 넓은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면 기회는 생각지 못한 곳에서 찾아오기 때문에 나의 능력을 발휘해 그 기회를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통영의 특색을 살리는 사업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통영 지역 미래와 꿈을 키워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사진설명1]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강연 관람을 위한 통영여고 학생들의 모습
[사진설명2] 아르페지오(댄스) 동아리 오프닝 공연 모습
[사진설명3] 청소년 스피치에 참가한 전교회장(2학년 김태경)의 연설 모습
- 경남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 인재 4인 초청 강연 -
통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외숙)는 경남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 인재 초청 강연 및 공연을 내용으로 진행된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행사에 참석하였다.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활동으로 37개 동아리 중 1?2학년 13개 동아리(225명)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8월의 마지막 무더위를 뚫고 28일 강연 장소인 통영시민문화회관의 가파른 언덕길에 올랐다.
이번 청년토크콘서트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 청년센터와 서경방송이 주관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경남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청년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프닝 행사로 통영여고 아르페지오(댄스) 동아리의 열띤 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스피치에 참가한 전교회장(2학년 김태경)의 발언 순서가 이어졌다. 김태경 학생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의 장(場)이 우리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박람회나 교육프로그램을 경험할 기회가 지속적으로 펼쳐지길 바란다.”는 멘트와 함께 외교관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본행사는 청년 인재 4인의 강연으로 대도시로 떠나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이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춤서리아카데미 김한영 부원장은 ‘세계를 찢어버린 지방의 춤꾼들’을 주제로, 두 번째 강연자인 LG전자 김성훈 선임연구원은 ‘수포자였던 내가 대기업 연구원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이룬 에피소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무사만리행> 배민기 웹툰 작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애니아르(만화/일러스트) 동아리 학생의 질문이 이어졌고, 웹툰 작가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려주었다. 네 번째 오션브리즈 유창만 대표는 ‘해양관광1번지 통영을 꿈꾸다’를 주제로 창의적인 요트 체험 프로그램 개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청소년들이 통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스스로 다양한 매력을 찾고,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진솔한 경험을 들려주었다.
추희지(2학년) 학생은 참여 소감을 통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내가 있는 어느 곳이든 내 꿈을 펼칠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보다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 넓은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면 기회는 생각지 못한 곳에서 찾아오기 때문에 나의 능력을 발휘해 그 기회를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통영의 특색을 살리는 사업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통영 지역 미래와 꿈을 키워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사진설명1] 청년토크콘서트 지방방위대” 강연 관람을 위한 통영여고 학생들의 모습
[사진설명2] 아르페지오(댄스) 동아리 오프닝 공연 모습
[사진설명3] 청소년 스피치에 참가한 전교회장(2학년 김태경)의 연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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