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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해정보산업고, 광복절을 기념하며 독도 탐방 실시
- 등록일시 2024-08-27
남해정보산업고(교장 하성일)는 8월 14일(수)~8월 16일(금) 2박 3일간 독도와 울릉도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탐방에는 역‘사랑’ 동아리원 10명, 오재임 교감 등 인솔 교사 6명 총 16명이 참여하였다.
남해정보산업고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장점을 살린 탄탄한 계획서와 체계적인 동아리 운영 목표, 활동 내용을 기반으로 2년 연속 독도의용수비대 협력 학교에 선정되었다. 독도의용수비대 협력 학교란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에서 지원하며 전국 26개 중·고등학교만을 선정하여 청소년들이 우리 땅 독도를 올바르게 배우고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헌신과 독도 영유권 수호에 앞장서는 청소년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한다.
광복절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탐방은 8월 15일에 독도경비대 및 독도관리사무소에 사전 승인을 받고 독도 접안지, 망향대, 한국령, 독도경비대 막사, 독도 헬기장 등 일반인들이 탐방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모두 탐방에 성공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한 추모 행사 또한 이날 진행되었다. 울릉도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헌신을 느낄 수 있었던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자연 생태 교육을 위한 나리 분지, 천부해중전망대, 봉래폭포, 관음도, 사동 해수욕장을 탐방하였다.
오재임 남해정보산업고 교감은 “대단한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길 수 있어 감격스러웠으며 꿈만 같은 3일이었다.”라면서 “독도와 울릉도를 탐방하기 위해 3월부터 활동을 진행한 역‘사랑’ 동아리원들의 열정에 교학상장의 마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뜻깊은 활동들이 풍부해지길 바라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독도경비대 출신 김성민 역사 교사는 “광복절을 기념하여 독도를 탐방한다는 것은 단순한 탐방의 의미를 넘어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의 앞날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면서 “독도경비대원으로 군 복무를 했던 제가 역사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독도를 온 것이 믿기지 않는다. 감격스러워하는 학생들을 보니 뿌듯하며, 이런 뜻깊은 활동들을 멈추지 않고 학교의 전통이 될 수 있도록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곽누리 학생은 "독도 영유권 수호와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해 전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춰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알리고 싶다. 독도를 직접 보며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게 되어 뜻깊은 탐방이었다"
서미나 학생은 "독도를 지켰던 33인의 의용수비대원분들이 자신이 지켜온 현재의 독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지 감정 이입을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광복절에 독도를 탐방했다는 것이 큰 울림이 되어 뿌듯했으며, 앞으로도 만약 이런 활동이 있다면 무조건 다시 신청하여 앞장서겠다."
남해정보산업고 동아리 역‘사랑’은 독도 탐방에 그치지 않고, 독도 명예 주민증 발급 캠페인, 독도 홍보 영상 제작, 동아리 활동 평가회, 독도의 날 교육 행사 진행,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등 특성화고등학교의 장점을 살려 끊임없이 활동을 계획·지속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 교사 김성민(☎862-3124)
남해정보산업고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장점을 살린 탄탄한 계획서와 체계적인 동아리 운영 목표, 활동 내용을 기반으로 2년 연속 독도의용수비대 협력 학교에 선정되었다. 독도의용수비대 협력 학교란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에서 지원하며 전국 26개 중·고등학교만을 선정하여 청소년들이 우리 땅 독도를 올바르게 배우고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헌신과 독도 영유권 수호에 앞장서는 청소년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한다.
광복절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탐방은 8월 15일에 독도경비대 및 독도관리사무소에 사전 승인을 받고 독도 접안지, 망향대, 한국령, 독도경비대 막사, 독도 헬기장 등 일반인들이 탐방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모두 탐방에 성공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한 추모 행사 또한 이날 진행되었다. 울릉도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헌신을 느낄 수 있었던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자연 생태 교육을 위한 나리 분지, 천부해중전망대, 봉래폭포, 관음도, 사동 해수욕장을 탐방하였다.
오재임 남해정보산업고 교감은 “대단한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길 수 있어 감격스러웠으며 꿈만 같은 3일이었다.”라면서 “독도와 울릉도를 탐방하기 위해 3월부터 활동을 진행한 역‘사랑’ 동아리원들의 열정에 교학상장의 마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뜻깊은 활동들이 풍부해지길 바라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독도경비대 출신 김성민 역사 교사는 “광복절을 기념하여 독도를 탐방한다는 것은 단순한 탐방의 의미를 넘어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의 앞날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면서 “독도경비대원으로 군 복무를 했던 제가 역사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독도를 온 것이 믿기지 않는다. 감격스러워하는 학생들을 보니 뿌듯하며, 이런 뜻깊은 활동들을 멈추지 않고 학교의 전통이 될 수 있도록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곽누리 학생은 "독도 영유권 수호와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해 전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춰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알리고 싶다. 독도를 직접 보며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게 되어 뜻깊은 탐방이었다"
서미나 학생은 "독도를 지켰던 33인의 의용수비대원분들이 자신이 지켜온 현재의 독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지 감정 이입을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광복절에 독도를 탐방했다는 것이 큰 울림이 되어 뿌듯했으며, 앞으로도 만약 이런 활동이 있다면 무조건 다시 신청하여 앞장서겠다."
남해정보산업고 동아리 역‘사랑’은 독도 탐방에 그치지 않고, 독도 명예 주민증 발급 캠페인, 독도 홍보 영상 제작, 동아리 활동 평가회, 독도의 날 교육 행사 진행,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등 특성화고등학교의 장점을 살려 끊임없이 활동을 계획·지속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 교사 김성민(☎862-3124)
첨부파일
8월14일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에서진행된현장교육참여.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