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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등록일시 2024-08-26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1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2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3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4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5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6 마산의신여자중, 독립을 향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다. - 관련이미지7

마산의신여자중학교(교장 김부열)는 지난 8월 24일(토), 경남동부보훈지청 주최로 실시하는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에 참가하였다.

주제는 [다시쓰는 영웅이야기] 잊지 말아야 할 영웅들, 이어가야 할 그들의 정신을 배우기 위해 밀양 기념관과 독립운동기념관을 찾았다. 역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 2,3학년 총 32명의 학생들은 뜨거운 여름의 열기도 잊은 채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목놓아 만세를 외쳤던 의열(義烈)의 정신을 배웠다.

특히 의열체험관에서는 ‘의열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의열단과 조선의용대의 항일의열활동을 체험으로 구현하는 곳으로 의열단의 폭파 활동, 지령 수행, 독립자금 전달 등 다양한 체험으로 몸소 독립의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다. 탐방 중에는 2개의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후기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로운 역사 접근의 기회를 체험할 수 있었다.

탐방에 참가한 3학년 설○○ 학생은 학생 대표로 헌화 참배를 하는 기회를 갖게되어 일제 강점기 당시 나라를 되찾기 위한 민중들과 독립투사들의 흔적을 따라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문을 작성하였다.

이에 김부열 교장은 “당시 치열했던 삶의 흔적과 저항정신이 담긴 유적지를 통해 잊어서는 안될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학생들을 독려하였다.

[사진설명]
①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묵념 후 단체 사진
②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묵념 후 단체 사진
③ 의열단원 복장체험중인 학생들
④ 의열기념공원에서 참배 후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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