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칠원고등학교,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24’ 은상 및 우수학교상 수상
- 등록일시 2024-08-19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원고등학교(교장 송현정)는 8월 16일(금) 개최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24’ 시상식에서 2학년 정유찬·정재현(팀명: 제미나이, 지도교사 김호성) 학생이 은상 및 우수학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1년 이래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한화그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과학경진 대회이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작년과 같은 'Saving the Earth :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과학적 아이디어'로, 최근 기후환경 위기에 대한 심각성과 관심도를 반영하듯 586팀(1,172명)이 참가해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을 대상으로 8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틀간 본선을 진행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겨뤘다.
정유찬·정재현 학생은 알로에 베라 농업 폐기물에서 추출한 하이드로젤을 활용한 보습 토양과 이때의 부산물과 생활 폐기물을 가공한 생분해성 멀칭필름을 고안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기존의 건조기후 농업, 특히 모래사막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정유찬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문제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다.”, 정재현 학생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다양한 부분에서 실험에 대해 고민했었고 앞으로 공학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칠원고등학교 교사 김호성은 “대부분 전국의 과학고등학교, 영재고등학교에서 참가하는 해당 대회에 일반고등학교 지도교사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24’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고 느꼈으나 ‘도전’이라는 것이 학생들에게 줄 깨달음을 생각하며 해당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대회를 준비하며 모든 실험과 진행 과정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고, 문제가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들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자기 주도적 탐색 능력을 길러가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큰 상을 받게 되어 대회에 참가했던 학생들과 학교의 모든 학생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느끼게 될 것으로 생각하여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칠원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성을 아낌없이 실현해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11년 이래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한화그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과학경진 대회이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작년과 같은 'Saving the Earth :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과학적 아이디어'로, 최근 기후환경 위기에 대한 심각성과 관심도를 반영하듯 586팀(1,172명)이 참가해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을 대상으로 8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틀간 본선을 진행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겨뤘다.
정유찬·정재현 학생은 알로에 베라 농업 폐기물에서 추출한 하이드로젤을 활용한 보습 토양과 이때의 부산물과 생활 폐기물을 가공한 생분해성 멀칭필름을 고안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기존의 건조기후 농업, 특히 모래사막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정유찬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문제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다.”, 정재현 학생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다양한 부분에서 실험에 대해 고민했었고 앞으로 공학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칠원고등학교 교사 김호성은 “대부분 전국의 과학고등학교, 영재고등학교에서 참가하는 해당 대회에 일반고등학교 지도교사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24’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고 느꼈으나 ‘도전’이라는 것이 학생들에게 줄 깨달음을 생각하며 해당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대회를 준비하며 모든 실험과 진행 과정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고, 문제가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들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자기 주도적 탐색 능력을 길러가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큰 상을 받게 되어 대회에 참가했던 학생들과 학교의 모든 학생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느끼게 될 것으로 생각하여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칠원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성을 아낌없이 실현해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보도자료_함안칠원고등학교(2024.8.19.).hwpx
보도자료_사진1_함안칠원고등학교(2024.8.1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