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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통영초 관악합주부, 제7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금상 수상
- 등록일시 2024-08-14
통영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 지난 8월 13일(화)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이 공동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초등 윈드오케스트라 부문 종합 3위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201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은 본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전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경연대회로서, 68개의 학생 팀과 일반인과 지역 연합으로 결성된 15개 팀이 함께 참가하는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교류의 장이다. 이곳에서 3~6학년 54명으로 구성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행진곡 ‘Breeze on a Sunlit Path’와 자유곡 ‘Spirit of Time’을 선보이며 웅장하고 감동적인 천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들과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지난해 겨울방학부터 올해 여름방학까지 매일 맹연습을 거듭하며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화음을 위한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왔으며, 꾸준히 음악적 기량을 높여왔다. 8월 11일(일) 본교 강당에서는 학부모 초청 사전 리허설을 통해 대회 최종 점검과 동시에 학생들의 발전된 기량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도 가졌다. 친구·후배·선배와 땀 흘려 연습한 시간을 통해 쌓은 실력과 화음은 청중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대회에 처음 참가하고 연습 기간이 길지 않은 3~4학년 학생들이 과반수를 구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 결과로, 통영초등학교의 음악 교육에 대한 높은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이다.
2005년 학교 이전과 함께 재창단된 통영초등학교 관악합주부는 그동안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매년 정기연주회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예술문화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며 명실상부 관악의 명문으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앞으로도 오케스트라 단원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희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할 통영초 관악합주부의 앞날을 기대한다.
201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은 본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전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경연대회로서, 68개의 학생 팀과 일반인과 지역 연합으로 결성된 15개 팀이 함께 참가하는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교류의 장이다. 이곳에서 3~6학년 54명으로 구성된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행진곡 ‘Breeze on a Sunlit Path’와 자유곡 ‘Spirit of Time’을 선보이며 웅장하고 감동적인 천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들과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통영초 관악합주부는 지난해 겨울방학부터 올해 여름방학까지 매일 맹연습을 거듭하며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화음을 위한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왔으며, 꾸준히 음악적 기량을 높여왔다. 8월 11일(일) 본교 강당에서는 학부모 초청 사전 리허설을 통해 대회 최종 점검과 동시에 학생들의 발전된 기량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도 가졌다. 친구·후배·선배와 땀 흘려 연습한 시간을 통해 쌓은 실력과 화음은 청중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대회에 처음 참가하고 연습 기간이 길지 않은 3~4학년 학생들이 과반수를 구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 결과로, 통영초등학교의 음악 교육에 대한 높은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이다.
2005년 학교 이전과 함께 재창단된 통영초등학교 관악합주부는 그동안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매년 정기연주회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예술문화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며 명실상부 관악의 명문으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앞으로도 오케스트라 단원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희열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할 통영초 관악합주부의 앞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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