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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지정중학교,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 완주하다
- 기관명(부서) 지정중
- 등록일시 2024-07-27
지정중학교,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 완주하다.
-지정중학교 학생들, 따뜻한 동행으로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 234km 완주
의령 지정중학교(교장 이종달)에서는 7월 23일(화)~27일(토) 4박 5일간 학교 특색 활동인 ‘나를 이기자’ 프로젝트로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기르고, 자연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7월 23일(화) 학생들은 부푼 마음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김해공항에서 제주도로 떠났다. 7월 24일(수) 용두암을 시작으로 해거름 마을공원을 지나 송악산까지 77km를 달렸다. 7월 25일(목) 송악산을 출발하여 법환바당, 쇠소깍을 지나 표선해변에 도착하였고, 7월 26일(금) 마지막으로 힘을 내어 성산일출봉, 함덕서우봉해변을 지나 용두암까지 도착하였다. 무더운 날씨와 악천후로 인해 비록 몸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예쁜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매 순간 ‘우리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힘들었던 여정을 함께 극복해 나갔다.
지정중학교 학생들은 4박 5일간의 긴 여정 동안 234km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완주하며 ‘함께하는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박○○ 학생은 “처음에는 정말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힘든 것도 이겨낼 수 있었던 뿌듯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정○○학생은 “작년 낙동강 자전거길에 이어 올해도 완주에 성공했으니,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활동은 지정중학교 참가 학생 모두에게 본교의 슬로건인 ‘생각을 바꾸자! 행동하자! 도전하자!’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계기가 되었고, 더 큰 도전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강한 체력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본교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고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도전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24일 오전 제주 환상 자전거길 완주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모습.
② 25일 오후 휴식을 취하며 서로 격려하는 학생들의 모습.
③ 26일 오후 제주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한 학생들의 모습.
-지정중학교 학생들, 따뜻한 동행으로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 234km 완주
의령 지정중학교(교장 이종달)에서는 7월 23일(화)~27일(토) 4박 5일간 학교 특색 활동인 ‘나를 이기자’ 프로젝트로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기르고, 자연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7월 23일(화) 학생들은 부푼 마음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김해공항에서 제주도로 떠났다. 7월 24일(수) 용두암을 시작으로 해거름 마을공원을 지나 송악산까지 77km를 달렸다. 7월 25일(목) 송악산을 출발하여 법환바당, 쇠소깍을 지나 표선해변에 도착하였고, 7월 26일(금) 마지막으로 힘을 내어 성산일출봉, 함덕서우봉해변을 지나 용두암까지 도착하였다. 무더운 날씨와 악천후로 인해 비록 몸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예쁜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매 순간 ‘우리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힘들었던 여정을 함께 극복해 나갔다.
지정중학교 학생들은 4박 5일간의 긴 여정 동안 234km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완주하며 ‘함께하는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박○○ 학생은 “처음에는 정말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힘든 것도 이겨낼 수 있었던 뿌듯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정○○학생은 “작년 낙동강 자전거길에 이어 올해도 완주에 성공했으니,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활동은 지정중학교 참가 학생 모두에게 본교의 슬로건인 ‘생각을 바꾸자! 행동하자! 도전하자!’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계기가 되었고, 더 큰 도전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강한 체력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본교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고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도전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24일 오전 제주 환상 자전거길 완주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모습.
② 25일 오후 휴식을 취하며 서로 격려하는 학생들의 모습.
③ 26일 오후 제주 환상 자전거길을 완주한 학생들의 모습.
첨부파일
제주도환상자전거길완주보도자료.hwpx
제주환상자전거길완주시작한학생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