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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산양초등학교풍화분교장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체 공감 체험활동
- 기관명(부서) 산양초
- 등록일시 2024-07-25
산양초풍화분교장,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체 공감 체험활동
- 교육공동체가 ‘함께’ 찾아 키우는 ‘큰 꿈’-
산양초등학교풍화분교장에서는 1박 2일간(7.19~7.20)의 ‘자연체(自然體) 공감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진주 소재의 체험형 테마파크와 글램핑장에서 실시된 이번 활동은 ‘가족과 함께’ 찾은 ‘큰 꿈’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데 의미가 있었다. 풍화분교장은 전교생이 11명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11명의 학생과 담임교사, 학부모와 가족들까지 총 4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인 분교장 단위에서는 대규모의 공감 체험활동이었다.
풍화분교장의 특색 교육활동인 「자연체(自然體) 활동」은 ‘자연과 더불어 스스로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이라는 의미로 매월 다양하게 실시되는데, 7월에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기 위해 사전 계획부터 답사, 프로그램 구성까지 분교의 전 교사가 협력하여 세밀하게 기획하였다.
여러 날 전부터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램핑을 해봐요. 들떠서 잠이 오지 않아요.’라며 연신 설렘과 기대를 내비치는 학생도 있었고, 당일 아침에는 운동장에 모인 열한 명 학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내려앉아 흐린 아침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느 화창한 날씨보다 더 밝았다.
오전에는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학생체험형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육활동 및 놀이활동에 참여하였고, 오후에는 글램핑장으로 이동하여 풀장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도 즐겼다. 오전의 흐린 날씨는 점심을 기점으로 맑아져 따순 햇살이 수면을 비췄고, 햇살보다 더 따숩고 밝은 풍화분교 가족들의 웃음이 글램핑장을 가득 채웠다. 캠핑장에서 가족과의 저녁식사는 자녀와의 공감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었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했다.
1학년 학생은 “내가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학교에서 해서 재밌다. 아빠, 엄마와 함께하니 더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는 “풍화분교에는 평소에도 학부모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많았지만, 이번처럼 모두가 함께 캠핑을 하면서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진 것은 진짜 감동이다. 풍화분교가 자랑스럽다.”라고 하였다.
산양초등학교 정숙임 교장은 “풍화분교는 작은 학교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풍화분교만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학생에게 꼭 맞는 맞춤형 교육과 질 높은 경험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풍화분교의 자랑이다. 이러한 풍화분교의 교육력을 믿고 통영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풍화분교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문의> 통영 산양초 풍화분교장 담당자 감경준 ☎ 649-1074
- 교육공동체가 ‘함께’ 찾아 키우는 ‘큰 꿈’-
산양초등학교풍화분교장에서는 1박 2일간(7.19~7.20)의 ‘자연체(自然體) 공감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진주 소재의 체험형 테마파크와 글램핑장에서 실시된 이번 활동은 ‘가족과 함께’ 찾은 ‘큰 꿈’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데 의미가 있었다. 풍화분교장은 전교생이 11명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11명의 학생과 담임교사, 학부모와 가족들까지 총 4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인 분교장 단위에서는 대규모의 공감 체험활동이었다.
풍화분교장의 특색 교육활동인 「자연체(自然體) 활동」은 ‘자연과 더불어 스스로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이라는 의미로 매월 다양하게 실시되는데, 7월에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기 위해 사전 계획부터 답사, 프로그램 구성까지 분교의 전 교사가 협력하여 세밀하게 기획하였다.
여러 날 전부터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램핑을 해봐요. 들떠서 잠이 오지 않아요.’라며 연신 설렘과 기대를 내비치는 학생도 있었고, 당일 아침에는 운동장에 모인 열한 명 학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내려앉아 흐린 아침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느 화창한 날씨보다 더 밝았다.
오전에는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학생체험형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육활동 및 놀이활동에 참여하였고, 오후에는 글램핑장으로 이동하여 풀장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도 즐겼다. 오전의 흐린 날씨는 점심을 기점으로 맑아져 따순 햇살이 수면을 비췄고, 햇살보다 더 따숩고 밝은 풍화분교 가족들의 웃음이 글램핑장을 가득 채웠다. 캠핑장에서 가족과의 저녁식사는 자녀와의 공감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었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했다.
1학년 학생은 “내가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학교에서 해서 재밌다. 아빠, 엄마와 함께하니 더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는 “풍화분교에는 평소에도 학부모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많았지만, 이번처럼 모두가 함께 캠핑을 하면서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진 것은 진짜 감동이다. 풍화분교가 자랑스럽다.”라고 하였다.
산양초등학교 정숙임 교장은 “풍화분교는 작은 학교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풍화분교만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학생에게 꼭 맞는 맞춤형 교육과 질 높은 경험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풍화분교의 자랑이다. 이러한 풍화분교의 교육력을 믿고 통영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풍화분교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문의> 통영 산양초 풍화분교장 담당자 감경준 ☎ 649-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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