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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무동초 학교도서관, 신간 도서 전시회 진행
- 기관명(부서) 무동초
- 등록일시 2024-07-22
무동초 학교도서관, 신간 도서 전시회 진행
- 도서관을 놀이동산처럼, 기대하며 책 읽는 아이들-
무동초등학교(교장 안형준) 도서관은 7월 10일(수), 7월 11일(목) 2일간 신간도서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2일간의 전시회 후, 7월 12일(금)부터 아침시간부터 신간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안내하고. 도서관을 개방하였다.
신간도서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희망도서와 사서교사의 추천도서 및 권장도서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구입하였다. 총 1,248권가량의 신간도서를 1학기에 구입하였고, 학생들이 많은 새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신간도서 전시회는 도서들을 학생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하고, 주제별로 분류하여 내가 좋아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전시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2일간 어떤 신간 도서가 들어왔는지 눈으로 보고 빌려보고 싶은 책의 위치를 기억하거나, 흥미있는 책의 제목을 적어 가기도 하며 새 책을 빌릴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다.
전시회가 끝난 금요일 아침시간, 무동초의 많은 학생들이, 아침 일찍부터 도서관 앞에 줄을 서서 신간도서를 대출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등교시간보다 더 일찍 와서 줄을 서기 시작하였고, 도서관 문을 열기 전에 도서관 복도에 길게 줄을 서서 책을 빌리기 위한 아이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기다리던 학생 중 한 명은, “놀이동산 기다리는 줄 같다”며 재미있어 하였다. 아침시간 내내 줄이 끝없이 늘어나 길어졌고, 1교시 준비시간이 될 때까지 많은 아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여 신간도서를 대출해가거나 구경하고 갔다.
많은 아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도서관을 지나가던 학생들도 신간도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금요일 이후 현재까지도,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하고 있다. 무동초 사서교사 강소희는 “신간도서 전시회로 인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 무동초 학생들의 독서습관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라고 말했다.
- 도서관을 놀이동산처럼, 기대하며 책 읽는 아이들-
무동초등학교(교장 안형준) 도서관은 7월 10일(수), 7월 11일(목) 2일간 신간도서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2일간의 전시회 후, 7월 12일(금)부터 아침시간부터 신간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안내하고. 도서관을 개방하였다.
신간도서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희망도서와 사서교사의 추천도서 및 권장도서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구입하였다. 총 1,248권가량의 신간도서를 1학기에 구입하였고, 학생들이 많은 새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신간도서 전시회는 도서들을 학생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하고, 주제별로 분류하여 내가 좋아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전시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2일간 어떤 신간 도서가 들어왔는지 눈으로 보고 빌려보고 싶은 책의 위치를 기억하거나, 흥미있는 책의 제목을 적어 가기도 하며 새 책을 빌릴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다.
전시회가 끝난 금요일 아침시간, 무동초의 많은 학생들이, 아침 일찍부터 도서관 앞에 줄을 서서 신간도서를 대출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등교시간보다 더 일찍 와서 줄을 서기 시작하였고, 도서관 문을 열기 전에 도서관 복도에 길게 줄을 서서 책을 빌리기 위한 아이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기다리던 학생 중 한 명은, “놀이동산 기다리는 줄 같다”며 재미있어 하였다. 아침시간 내내 줄이 끝없이 늘어나 길어졌고, 1교시 준비시간이 될 때까지 많은 아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여 신간도서를 대출해가거나 구경하고 갔다.
많은 아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도서관을 지나가던 학생들도 신간도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금요일 이후 현재까지도,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하고 있다. 무동초 사서교사 강소희는 “신간도서 전시회로 인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 무동초 학생들의 독서습관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라고 말했다.
20241학기신간도서전시회홍보자료(무동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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