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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해제일고‘남과 함께, 남다른’교육과정을 펼치다
- 기관명(부서) 남해제일고
- 등록일시 2024-07-22
남해제일고‘남과 함께, 남다른’교육과정을 펼치다
고교학점제 학년별 교과융합프로젝트로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
행복나눔학교 및 고교학점제 준비학교인 남해제일고등학교(교장 김익수)는 7월 17일(수)부터 7월 19일(금)까지 학교자율교육과정을 실시하였다. ‘학교자율교육과정’이란 고교학점제 수업량 유연화에 따라 학기마다 1주 이내 학교별 다양한 형태의 자율적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인데, 남해제일고는 학년별 교과융합프로젝트를 운영하며 2일 차에는 ‘학교공개의 날’로서 경남 지역 전 교원들에게 학교를 공개하였다.
이번 교과융합프로젝트는 학년별 4개씩, 모두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는데, 3~4명의 교사가 여러 전공과목을 융합하여 학생들의 흥미 및 진로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활동을 구성하였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타노스의 선택-생태계를 구하는 마블’, ‘라(나)때는 말이야.’와 같은 독창적 프로젝트명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 공존, 지역문화 및 세계화, 갈등 및 정신 건강, 트렌드 등의 주제를 탐색하며 ‘미래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에 대해 구성원 모두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발전시켜 갤러리워크, 발표, 전시회 등 다양한 형태의 학년별 공유회를 개최함으로써 자기 팀뿐 아니라 다른 팀들의 활동 내용도 보고 들으면서 융합적 지식과 사고력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었다.
남해제일고등학교는 3년여에 걸친 지속적인 공간혁신으로 에듀테크 기반의 블렌디드러닝교실, 지능형과학실,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첨단다목적실, 강당 및 예체능동아리실, 프로젝트학습실 등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고교학점제에 최적화된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행복나눔학교의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중심 배움중심의 교육활동과 과정중심평가를 운영하고, 창의융합동아리발표회나 수학과학체험전 등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모든 교사가 3월부터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매달 2회 이상 개최하여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재구성하고 수업 속에 실천해 오면서, 1학기를 정리하는 교육활동의 결과물로서 교과융합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한 학기 동안 다양한 교과목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영역의 심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정희진 학생은 “한 가지 과목이나 분야에 집중되지 않고 평소 해 보지 않은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를 해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개념만 대충 알고 깊이 있는 이해는 하지 못했던 지식 분야를 활동을 통해서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어 의미 있었어요. 그리고 모둠활동과 학년별 공유회를 통해서 저는 전혀 생각지 못한 독창적 생각과 아이디어를 내는 친구들을 보며 많이 배웠어요.” 2학년 박현주 학생은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자원이 점점 고갈되고 환경이 열악해 가는 지구에서 인간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생명윤리, 종의 다양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그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법 등을 탐구해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토론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구의 주인은 인간만이 아니고 다른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인식을 더욱 뚜렷이 갖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학교를 방문한 사천 곤양중 강선진 교사는 “전 교사가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교과?비교과?진로 등 다양한 교사들이 하나의 주제 아래 모여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협업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학생들도 환경, 공존, 지역문화 등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진지하게 탐색하고 활발히 토론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교학점제 학년별 교과융합프로젝트로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
행복나눔학교 및 고교학점제 준비학교인 남해제일고등학교(교장 김익수)는 7월 17일(수)부터 7월 19일(금)까지 학교자율교육과정을 실시하였다. ‘학교자율교육과정’이란 고교학점제 수업량 유연화에 따라 학기마다 1주 이내 학교별 다양한 형태의 자율적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인데, 남해제일고는 학년별 교과융합프로젝트를 운영하며 2일 차에는 ‘학교공개의 날’로서 경남 지역 전 교원들에게 학교를 공개하였다.
이번 교과융합프로젝트는 학년별 4개씩, 모두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는데, 3~4명의 교사가 여러 전공과목을 융합하여 학생들의 흥미 및 진로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활동을 구성하였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타노스의 선택-생태계를 구하는 마블’, ‘라(나)때는 말이야.’와 같은 독창적 프로젝트명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 공존, 지역문화 및 세계화, 갈등 및 정신 건강, 트렌드 등의 주제를 탐색하며 ‘미래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에 대해 구성원 모두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발전시켜 갤러리워크, 발표, 전시회 등 다양한 형태의 학년별 공유회를 개최함으로써 자기 팀뿐 아니라 다른 팀들의 활동 내용도 보고 들으면서 융합적 지식과 사고력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었다.
남해제일고등학교는 3년여에 걸친 지속적인 공간혁신으로 에듀테크 기반의 블렌디드러닝교실, 지능형과학실,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첨단다목적실, 강당 및 예체능동아리실, 프로젝트학습실 등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고교학점제에 최적화된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행복나눔학교의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중심 배움중심의 교육활동과 과정중심평가를 운영하고, 창의융합동아리발표회나 수학과학체험전 등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모든 교사가 3월부터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매달 2회 이상 개최하여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재구성하고 수업 속에 실천해 오면서, 1학기를 정리하는 교육활동의 결과물로서 교과융합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한 학기 동안 다양한 교과목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영역의 심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정희진 학생은 “한 가지 과목이나 분야에 집중되지 않고 평소 해 보지 않은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를 해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개념만 대충 알고 깊이 있는 이해는 하지 못했던 지식 분야를 활동을 통해서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어 의미 있었어요. 그리고 모둠활동과 학년별 공유회를 통해서 저는 전혀 생각지 못한 독창적 생각과 아이디어를 내는 친구들을 보며 많이 배웠어요.” 2학년 박현주 학생은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자원이 점점 고갈되고 환경이 열악해 가는 지구에서 인간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생명윤리, 종의 다양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그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법 등을 탐구해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토론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구의 주인은 인간만이 아니고 다른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인식을 더욱 뚜렷이 갖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학교를 방문한 사천 곤양중 강선진 교사는 “전 교사가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교과?비교과?진로 등 다양한 교사들이 하나의 주제 아래 모여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협업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학생들도 환경, 공존, 지역문화 등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진지하게 탐색하고 활발히 토론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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