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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초, 친구들과 출렁이며 떠난 남해역사탐방 유람선 현장체험학습
- 등록자명 도마초
- 등록일시 2024-07-10
도마초, 친구들과 출렁이며 떠난 남해역사탐방
- 인근 학교 학생들과 충무공호 타고 관음포·강진만 일대 해상일주 -
도마초등학교(교장 김행식)는 전교생이 9일 오전 고현초등학교 전교생, 남해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남해대교유람선 해상랜드에서 충무공호를 타고 관음포·강진만 앞바다를 일주하는 남해역사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남해역사탐방은 교원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으로 학년별 삶을 가꾸는 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으로 사전-본-사후학습 계획을 세워 남해의 지리적·문화적 환경에 대해 학생들이 탐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 개 학교 사전 협의회를 통해서는 인근 학교 친구들이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보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우정미션 친교활동을 계획하여 인성교육의 장을 펼쳤다.
충무공호를 탄 학생들은 체험학습 진행 과정과 내용, 구명동의 착용법 등 안전교육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제1코스 남해·노량대교~하동~광양만~여수국가산업단지~관음포~이락사~남해대교 일주와 △제2코스 남해대교~설천~고현·도마 강진만 일대~남해대교를 바다에서 세 시간동안 살펴보았다. 역사문화해설사로 깜짝 변신한 김행식 교장선생님이 들려주는 남해와 주변 지역 이야기를 들은 학생들은 현재 남해의 모습이 된 까닭과 지명이 생겨난 옛이야기를 생생히 전해 들을 수 있었다.
5학년 안서준 학생은 “남해대교와 노량대교에서 시작해서 돌아오기까지 모든 풍경이 아름다웠다”라면서 “제가 이순신 3대 영화를 모두 보고 관련 책도 읽었는데 교장선생님께서 노량해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유람선을 한 번 더 타고 싶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마초등학교 교사 서영현(☎863-1655)
- 인근 학교 학생들과 충무공호 타고 관음포·강진만 일대 해상일주 -
도마초등학교(교장 김행식)는 전교생이 9일 오전 고현초등학교 전교생, 남해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남해대교유람선 해상랜드에서 충무공호를 타고 관음포·강진만 앞바다를 일주하는 남해역사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남해역사탐방은 교원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으로 학년별 삶을 가꾸는 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으로 사전-본-사후학습 계획을 세워 남해의 지리적·문화적 환경에 대해 학생들이 탐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 개 학교 사전 협의회를 통해서는 인근 학교 친구들이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보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우정미션 친교활동을 계획하여 인성교육의 장을 펼쳤다.
충무공호를 탄 학생들은 체험학습 진행 과정과 내용, 구명동의 착용법 등 안전교육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제1코스 남해·노량대교~하동~광양만~여수국가산업단지~관음포~이락사~남해대교 일주와 △제2코스 남해대교~설천~고현·도마 강진만 일대~남해대교를 바다에서 세 시간동안 살펴보았다. 역사문화해설사로 깜짝 변신한 김행식 교장선생님이 들려주는 남해와 주변 지역 이야기를 들은 학생들은 현재 남해의 모습이 된 까닭과 지명이 생겨난 옛이야기를 생생히 전해 들을 수 있었다.
5학년 안서준 학생은 “남해대교와 노량대교에서 시작해서 돌아오기까지 모든 풍경이 아름다웠다”라면서 “제가 이순신 3대 영화를 모두 보고 관련 책도 읽었는데 교장선생님께서 노량해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유람선을 한 번 더 타고 싶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마초등학교 교사 서영현(☎863-1655)
첨부파일
사진자료1.세학교학생들이남해대교를뒤로하고유람선선착장에모여체험학습기대감에활짝웃고있는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