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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김해외고, 일본 초·중·고 교직원과 교류의 장 펼쳐
- 기관명(부서) 김해외국어고
- 등록일시 2024-07-10
“김해외고, 일본 초·중·고 교직원과 교류의 장 펼쳐”
- 평화와 공존은 국경을 너머 -
김해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서영)는 7월 10일(수) “한일 교사 대화, 일본 교직원 한국초청프로그램으로 방문한 일본 전역의 초·중·고 교직원들과 교육 교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교육부와 일본 문부과학성의 지원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유네스코아시아문화센터에서 70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일 교사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2024년도는 아카시 시립 우오즈미 히가시 중학교 마스다 에스코 교장을 단장으로 하여 일본의 동경·고베·요코하마·나가노를 비롯한 일본 각지의 초·중·고 교직원 25명과 주한일본대사관 야마모토 츠요시 1등 서기관, 유네스코 한국 본부 관계자 등 총 32명이 김해외고를 방문하였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이란 대주제로 하루 동안(08:30~20:30) 교직원 및 학생들과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
교문에 도착한 교류단 마중 행사를 시작으로 환영 세리머니(탭댄스), 일본 동화 제작 자료 발표, ‘평화와 공존’이란 소주제로 일본 교사의 2학년 대상 특강, 학교 공간 인사이트 투어, 비빔밥과 미역국으로 차려진 급식 체험, 5일간 이루어지는 교과 융합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수업 활동 자유 참관, 양국 교사 간담회는 물론, 직접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는 홈비짓의 장도 마련하였다.
김해외고 교육공동체는 민간 외교관이 되어 교류단을 맞이함과 더불어,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서영 교장은 “一期一會. 이번 만남은 우리 생에 있어 단 한 번뿐인 소중한 만남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은 국경이 없으므로 이번 교류도 같은 맥락에서 유지하고 계승하여 발전시키자.”라는 인사를 전했다.
개교 20주년을 앞두고 공간과 시스템을 정비해 해외로 ‘더 높이, 더 멀리’ 비상을 꿈꾸는 김해외국어고등학교의 도약이 기대된다.
- 평화와 공존은 국경을 너머 -
김해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서영)는 7월 10일(수) “한일 교사 대화, 일본 교직원 한국초청프로그램으로 방문한 일본 전역의 초·중·고 교직원들과 교육 교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교육부와 일본 문부과학성의 지원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유네스코아시아문화센터에서 70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일 교사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2024년도는 아카시 시립 우오즈미 히가시 중학교 마스다 에스코 교장을 단장으로 하여 일본의 동경·고베·요코하마·나가노를 비롯한 일본 각지의 초·중·고 교직원 25명과 주한일본대사관 야마모토 츠요시 1등 서기관, 유네스코 한국 본부 관계자 등 총 32명이 김해외고를 방문하였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이란 대주제로 하루 동안(08:30~20:30) 교직원 및 학생들과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
교문에 도착한 교류단 마중 행사를 시작으로 환영 세리머니(탭댄스), 일본 동화 제작 자료 발표, ‘평화와 공존’이란 소주제로 일본 교사의 2학년 대상 특강, 학교 공간 인사이트 투어, 비빔밥과 미역국으로 차려진 급식 체험, 5일간 이루어지는 교과 융합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수업 활동 자유 참관, 양국 교사 간담회는 물론, 직접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는 홈비짓의 장도 마련하였다.
김해외고 교육공동체는 민간 외교관이 되어 교류단을 맞이함과 더불어,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서영 교장은 “一期一會. 이번 만남은 우리 생에 있어 단 한 번뿐인 소중한 만남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은 국경이 없으므로 이번 교류도 같은 맥락에서 유지하고 계승하여 발전시키자.”라는 인사를 전했다.
개교 20주년을 앞두고 공간과 시스템을 정비해 해외로 ‘더 높이, 더 멀리’ 비상을 꿈꾸는 김해외국어고등학교의 도약이 기대된다.
첨부파일
일본교사학교방문보도자료(2024년7월10일).hwp
2024학년도한일교사대화(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