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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하동고 선생님들, 익명의 졸업생이 보낸 ‘한 끼’ 대접받아
- 기관명(부서) 하동고
- 등록일시 2024-06-21
하동고 선생님들, 익명의 졸업생이 보낸 ‘한 끼’ 대접받아
6월 21일, 하동고등학교(교장 황영태)에는 익명의 발신인이 보낸 밥버거 40여 개가 도착했다. 22년도 졸업생이라고만 이름을 밝힌 그는,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한 끼’식사를 꼭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하였다.
전날, 전화로 이러한 뜻을 밝힌 그는, “학교 다닐 때는 잘 몰랐는데 군대 생활을 하다 보니 선생님들 생각이 많이 난다. 자신을 옳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2학년과 3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 이름도 거론하며 대신 인사를 전해달라.”고 하였다.
뜻밖의 ‘한 끼’를 선물 받은 선생님들은 군 복무 중인 졸업생의 선물이라 더 의미 있고 감동적이라고 하며, 그 졸업생이 누구일까? 매우 궁금하다고 하였다. 황영태 교장은 “학창 시절에 대한 고마움을 두고두고 기억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준 이 학생을 보며, 사람의 일생에 관여하는 이 직업에 대해 보람과 무한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된다.”며 선물을 보내준 학생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6월 21일, 하동고등학교(교장 황영태)에는 익명의 발신인이 보낸 밥버거 40여 개가 도착했다. 22년도 졸업생이라고만 이름을 밝힌 그는,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한 끼’식사를 꼭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하였다.
전날, 전화로 이러한 뜻을 밝힌 그는, “학교 다닐 때는 잘 몰랐는데 군대 생활을 하다 보니 선생님들 생각이 많이 난다. 자신을 옳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2학년과 3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 이름도 거론하며 대신 인사를 전해달라.”고 하였다.
뜻밖의 ‘한 끼’를 선물 받은 선생님들은 군 복무 중인 졸업생의 선물이라 더 의미 있고 감동적이라고 하며, 그 졸업생이 누구일까? 매우 궁금하다고 하였다. 황영태 교장은 “학창 시절에 대한 고마움을 두고두고 기억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준 이 학생을 보며, 사람의 일생에 관여하는 이 직업에 대해 보람과 무한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된다.”며 선물을 보내준 학생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첨부파일
밥버거(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