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밀성여중, 내가 사는 마을이 학교다
- 기관명(부서) 밀성여자중
- 등록일시 2024-06-19
밀성여중, 내가 사는 마을이 학교다
학년별 마을교육과정 운영으로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밀성여자중학교(학교장 황인주)는 지난 6월 14일(금) ‘밀양아리랑’, ‘밀양, 너의 이름은’, ‘살기 좋은 도시, 밀양’을 주제로 학년별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했다.
1학년은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밀양아리랑 전수관을 체험하고, 반별 아리랑 플래쉬몹 및 창작 아리랑 대전, 밀양아리랑 골든벨, 밀양아리랑 대축제를 소개하는 영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창작 아리랑은 기존 밀양아리랑 곡조에 맞춰 가사를 바꿔 부르는 활동으로, 밀양의 자랑이나 특징, 인물, 독립운동, 경관 등을 모둠별로 나눠 조사하고, 그 내용을 곡에 맞게 가사로 만들어 부름으로써 밀양을 알아가고 애향심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2학년은 ‘밀양, 너의 이름은’이라는 제목으로 밀양의 다양한 지명과 역사, 자연 및 인문 환경을 조사하고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을교육과정을 계획하여 실시하였다. 가곡동 멍에실 마을, 부북면 위양리, 삼랑진 송지리 등 밀양 각지로 흩어져 지역민을 인터뷰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홍보 영상 촬영, 마을 안내 지도 만들기, 마을의 마스코트 제작하기, 마을을 소개하는 발표 자료 등을 준비했다. 마을 이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마을에 애착을 가지며 살아가는 주민들과 만나면서 마을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으며 지역민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이름난 지역만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밀양의 모든 읍/면/동을 각 모둠별로 하나씩 선택하고 직접 돌아보며 우리 지역의 숨은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 탐구 결과는 오는 7월 15일(월) 학교 해심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3학년은 '살기 좋은 도시, 밀양'을 주제로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을 파악하고, 우리 지역의 인구 유출 요인을 분석하여, 그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영상을 제작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각 연령층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탐색하고, 더불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 2학년과 함께 오는 7월 15일(월) 학교 해심홀에서 탐구 결과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마을교육과정 운영은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해마다 주제를 달리하여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밀양미래교육지구 사업 지원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탐방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마을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는 학기 초부터 이루어진다.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교사 상호 간에 충분히 피드백을 한 후에, 다양한 교과에서 융합 수업을 진행하고, 그에 따라 학생들은 자치적으로 활동을 한다. 우선 각 학년별로 협의회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학년 교과 선생들이 협력하여 활동 내용을 계획하고 배분한 후, 각 교과 수업 시간에 교과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수업을 하면서 사전 준비를 꼼꼼하게 하여 마을교육과정의 날 행사가 이루어진다. 이런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들은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애향심을 고취한다.
밀성여중은 마을교육과정운영이 일회성 체험형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오는 7월 15일(월) 학생들의 탐구 활동 결과를 전교생이 공유함과 동시에, 행복학교 10주년 <학교공개의 날>을 맞아 도내 관심있는 교사들을 초청하여 마을교육과정 활동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각 모둠별로 만든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면서 마을에 관한 안목을 넓힐 것이며, 학생들은 친구들과 선배들의 탐구 활동을 보고 익히면서 그 면면한 역사를 이어 나갈 것이다.
학년별 마을교육과정 운영으로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밀성여자중학교(학교장 황인주)는 지난 6월 14일(금) ‘밀양아리랑’, ‘밀양, 너의 이름은’, ‘살기 좋은 도시, 밀양’을 주제로 학년별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했다.
1학년은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밀양아리랑 전수관을 체험하고, 반별 아리랑 플래쉬몹 및 창작 아리랑 대전, 밀양아리랑 골든벨, 밀양아리랑 대축제를 소개하는 영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창작 아리랑은 기존 밀양아리랑 곡조에 맞춰 가사를 바꿔 부르는 활동으로, 밀양의 자랑이나 특징, 인물, 독립운동, 경관 등을 모둠별로 나눠 조사하고, 그 내용을 곡에 맞게 가사로 만들어 부름으로써 밀양을 알아가고 애향심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2학년은 ‘밀양, 너의 이름은’이라는 제목으로 밀양의 다양한 지명과 역사, 자연 및 인문 환경을 조사하고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을교육과정을 계획하여 실시하였다. 가곡동 멍에실 마을, 부북면 위양리, 삼랑진 송지리 등 밀양 각지로 흩어져 지역민을 인터뷰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홍보 영상 촬영, 마을 안내 지도 만들기, 마을의 마스코트 제작하기, 마을을 소개하는 발표 자료 등을 준비했다. 마을 이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마을에 애착을 가지며 살아가는 주민들과 만나면서 마을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으며 지역민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이름난 지역만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밀양의 모든 읍/면/동을 각 모둠별로 하나씩 선택하고 직접 돌아보며 우리 지역의 숨은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 탐구 결과는 오는 7월 15일(월) 학교 해심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3학년은 '살기 좋은 도시, 밀양'을 주제로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을 파악하고, 우리 지역의 인구 유출 요인을 분석하여, 그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영상을 제작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각 연령층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탐색하고, 더불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 2학년과 함께 오는 7월 15일(월) 학교 해심홀에서 탐구 결과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마을교육과정 운영은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해마다 주제를 달리하여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밀양미래교육지구 사업 지원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탐방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마을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는 학기 초부터 이루어진다.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교사 상호 간에 충분히 피드백을 한 후에, 다양한 교과에서 융합 수업을 진행하고, 그에 따라 학생들은 자치적으로 활동을 한다. 우선 각 학년별로 협의회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학년 교과 선생들이 협력하여 활동 내용을 계획하고 배분한 후, 각 교과 수업 시간에 교과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수업을 하면서 사전 준비를 꼼꼼하게 하여 마을교육과정의 날 행사가 이루어진다. 이런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들은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애향심을 고취한다.
밀성여중은 마을교육과정운영이 일회성 체험형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오는 7월 15일(월) 학생들의 탐구 활동 결과를 전교생이 공유함과 동시에, 행복학교 10주년 <학교공개의 날>을 맞아 도내 관심있는 교사들을 초청하여 마을교육과정 활동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각 모둠별로 만든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면서 마을에 관한 안목을 넓힐 것이며, 학생들은 친구들과 선배들의 탐구 활동을 보고 익히면서 그 면면한 역사를 이어 나갈 것이다.
보도자료_마을교육과정운영.hwp
마을교육과정운영(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