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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정곡중, 제24회 ‘맛자랑 어울마당’행사 개최
- 기관명(부서) 정곡중
- 등록일시 2024-06-18
정곡중, 제24회 ‘맛자랑 어울마당’행사 개최
모두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 지역 사회 초청으로까지 이어져
정곡중학교(교장 김광이)는 5월 31일(금) 9:00~14:15에 제24회 ‘맛자랑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교의 특색있는 활동인 ‘맛자랑 어울마당’은 오랜 전통을 이어가며, 사제 간의 정을 키우며, 지역 사회 초청과 나눔으로까지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이다.
2022년부터 이어진 의령미래교육지구 마을연계교육과정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와 함께한 24주년 행사를 맞아 학생들은 전날부터 준비에 힘썼다. 올해는 음식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장을 보며 모든 과정에 참여하였다. 또한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초청 초등학생 및 학부모와 나누는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요리 실습과 나눔의 미덕까지 쌓을 수 있었다. 본교에 재학 중인 신입생들은 초등학생으로 초대받아 왔던 긍정적 경험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하고, 스스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뿌듯함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특별히 올해는 본교 학부모 및 학구 내(정곡·유곡·궁류) 5, 6학년 초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의 학부모까지 방문하여 더욱 활기찬 ‘맛자랑 어울마당’을 보낼 수 있었다. 중학교 생활과 수업 등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신나는 과학탐구 활동 ‘비뉴턴 유체 만들기’를 통해 한층 의미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께서는 해당 활동을 통해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과학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겼다는 소감을 전했다. 식사 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은 교내 골프연습장과 공간혁신 사업이 이루어진 교실, 중앙 현관 등을 둘러보며, 다가오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맛자랑 어울마당에서는 베트남 음식인 ‘반쎄오’ 외 13종의 맛있는 요리를 정성껏 준비하였는데 여러 나라의 음식들이 조화를 잘 이루었으며, 많은 방문객의 극찬이 이어졌다. 작년에 비해 많은 방문객과 내년에도 초대받기를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직접 음식을 준비한 학생들 역시 뿌듯함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마지막까지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정곡중학교의 화합, 사제 간의 정이 두터워지는 어울림 교육의 현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사진 설명] 사진1은 교사와 학생이 협동해서 만든 음식
사진2는 방문객들의 식사 모습
사진3은 과학탐구 활동 중인 초등학생들의 모습
모두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 지역 사회 초청으로까지 이어져
정곡중학교(교장 김광이)는 5월 31일(금) 9:00~14:15에 제24회 ‘맛자랑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교의 특색있는 활동인 ‘맛자랑 어울마당’은 오랜 전통을 이어가며, 사제 간의 정을 키우며, 지역 사회 초청과 나눔으로까지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이다.
2022년부터 이어진 의령미래교육지구 마을연계교육과정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와 함께한 24주년 행사를 맞아 학생들은 전날부터 준비에 힘썼다. 올해는 음식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장을 보며 모든 과정에 참여하였다. 또한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초청 초등학생 및 학부모와 나누는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요리 실습과 나눔의 미덕까지 쌓을 수 있었다. 본교에 재학 중인 신입생들은 초등학생으로 초대받아 왔던 긍정적 경험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하고, 스스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뿌듯함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특별히 올해는 본교 학부모 및 학구 내(정곡·유곡·궁류) 5, 6학년 초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의 학부모까지 방문하여 더욱 활기찬 ‘맛자랑 어울마당’을 보낼 수 있었다. 중학교 생활과 수업 등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신나는 과학탐구 활동 ‘비뉴턴 유체 만들기’를 통해 한층 의미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께서는 해당 활동을 통해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과학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겼다는 소감을 전했다. 식사 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은 교내 골프연습장과 공간혁신 사업이 이루어진 교실, 중앙 현관 등을 둘러보며, 다가오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맛자랑 어울마당에서는 베트남 음식인 ‘반쎄오’ 외 13종의 맛있는 요리를 정성껏 준비하였는데 여러 나라의 음식들이 조화를 잘 이루었으며, 많은 방문객의 극찬이 이어졌다. 작년에 비해 많은 방문객과 내년에도 초대받기를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직접 음식을 준비한 학생들 역시 뿌듯함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마지막까지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정곡중학교의 화합, 사제 간의 정이 두터워지는 어울림 교육의 현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사진 설명] 사진1은 교사와 학생이 협동해서 만든 음식
사진2는 방문객들의 식사 모습
사진3은 과학탐구 활동 중인 초등학생들의 모습
사진1.jpg
2024.맛자랑어울마당기사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