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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소속기관)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청 진동도서관
  • 등록일시 2024-06-11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관련이미지1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관련이미지2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관련이미지3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관련이미지4

진동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다.
- 사람·역사 주제 <상반기 도서관 속 인문학 강연> 성황리 마감 -

진동도서관(관장 최미희)은 지역의 인문 진흥과 지역민의 인문 독서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세상을 품고, 희망을 수놓는 도서관 속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추진했던 상반기 도서관 속 인문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먼저, 3월에는 진주 지역에서 한약방 운영으로 번 수백억 원의 재산으로 장학과 교육사업에 헌신한 김장하 한약사에 관한 취재기를 다룬 김주완 작가 강연을 진행하여 이 시대가 낳은 진정한 어른의 선한 영향력을 간접 경험해 보았다.

4월에는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사건>, <무기수 김신혜 사건> 등 우리나라에서 이슈과 된 여러 굵직한 사건들의 재심을 추진하여 약자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있는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5월과 6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 청동기 시대 묘역인 진동리 유적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인 4·3 삼진의거의 정신이 살아 있는 진동면에 관해 이해해보는 <지역의 푸른 숨결을 찾아서> 1, 2차 강연 및 탐방을 김훤주 작가와 함께 가졌다.

도서관 담당자는 “삶과 맞닿은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인문학적 소양과 감수성을 함양하고 그 속에서 세상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하반기 도서관 속 인문학도 좋은 강좌를 발굴해 지속 운영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운영 사진: 김훤주 작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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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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